확실히 몸이 지치긴 했나봅니다...
Eugenestyle

Lv.1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7월 4일 AM 11:11 · 수정됨(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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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동안.. 토요일은 딱 2일 쉬었네요.. 그나마도 학회다녀와서

쉬었다기보단.. 환자를 안봤다 정도일까...

이번주 쉬어볼까 했지만 며칠전 온 환자가 정리가 안되서 쉬진 못할것 같고

그나마 일요일은 쉬긴 했는데 토요일근무하고 일요일 아침에 가서..

주말만 기다리는 아이들 그냥 둘수 없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토요일이 필요한데 좀처럼 나오지 않는군요 ㅋㅋ

아기들 괜찮아지면 월요일엔 휴가를 좀 내볼까 합니다..

토요일에 결혼하는 친구 보러 못가는데..

친구도 마침 일때문에 신혼여행 못간다고... 조용히 혼자 드라이브 하면서 광주나 다녀와야겠어요..

머리는 멀쩡한데 몸이 물먹은것 처럼 무거우니..

뭔가 머리도 안돌아가는것 같네요

댓글 (2)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7.04 · 182.♡.19.206

    휴가내신다고 하신날도 드라이브로 나가실 계획을 하시네요!
    휴식은 중요하니까요! 꼭 잘 쉬세요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7.04 · 203.♡.218.34

    아 그러네요...이게 가스라이팅인가요 ㅋㅋㅋ 쉬어야지... 꼭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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