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인 제 입장에서 아무 이유 없이 삐질때가 있는데요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4일 AM 11:20 · 수정됨(13:23)
조회 2,702 공감 0
신랑이 억울한 듯한 표정을 하고 대충 받아줍니다.
제가 이유없이 까칠해도 두덕두덕 대답하고 푸근푸근 받아줍니다.
억울할 듯한 공격 몇 번 흡수해주면
제가 되려 미안해지고 사랑이 마구마구 증폭되더라고요.
대문 글을 보고 써봅니다..
뻘글 끝.
# 뻘글 노력중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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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07.04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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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Rebirth 작성자
25.07.04 · 59.♡.103.12
민주 파출소? ㅋㅋㅋ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욤! - 작
작은눈
25.07.04 · 211.♡.198.200
그럼 씻으시면...????? -
Ddiynbetterlife
→ 작은눈 작성자
25.07.04 · 59.♡.103.12
전우끼리 어색합니다?! ㅎㅎ - 디
디아미르
25.07.04 · 211.♡.68.168
여자맘은 정말 알기 어려워요 -
Ddiynbetterlife
→ 디아미르 작성자
25.07.04 · 59.♡.103.12
저도 제 맘을 모르는데요 ㅎㅎ 화가 난 이유를 모르겠을 때가 있어요. 저희 신랑은 왜 그래? 보단 그냥 도닥거려주더라고요. 사람마다 성격도 화법도 다르고 서로 코드 맞는 부분도 다르겠지만 대충 저러면 금방 풀리더라고요.. 제 화가 풀리면 그때 물어봐요. 아까 왜 그런거얌? 하고요. -
삼삼진에바
→ diynbetterlife
25.07.04 · 182.♡.240.10
와이프는 호르몬의 노예라 그렇다 표현하더라구요 ㅎ;; -
Ddiynbetterlife
→ 삼진에바 작성자
25.07.04 · 59.♡.103.12
ㅋㅋ 제 경우도 그런 것 같아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예요. 그래서 이성적으로 대화하기 보다는 감정적 수용이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저희집의 경우는요.
제 기분이 풀리면 신랑이 한 마디 합니다 "자꾸 그러면 친정에 택배로 반품해 버린다!"고요.
그래도 기분 안 나쁩니다. ㅋㅋㅋ -
BBLUEnLIVE
25.07.04 · 211.♡.234.109
저도 남편 입장에서 일단 꿇고 시작하면 모든 게 편해진다는 엄청난 학습 데이터가 쌓여있습니다. -
Ddiynbetterlife
→ BLUEnLIVE 작성자
25.07.04 · 59.♡.103.12
현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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