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엔 역시 뜨끈한 육개장칼국수.jpg
열
열린눈 (223.♡.86.152)
2025년 7월 4일 PM 12:35 · 수정됨(13:19)
조회 1,373 공감 0
어제 술은 안 마셨지만 어쨌든 맛있어요 ㅎ
7천원 할 때 부터 다니던 집인데 다행히 아직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진 않고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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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바나
25.07.04 · 110.♡.23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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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7.04 · 175.♡.11.23
훌륭합니다 ㅡㅡb - 베
베이수맨
25.07.04 · 218.♡.151.223
엇...고사리 들어가는 곳이군요. 귀한 곳입니다. -
밝밝은계절
25.07.04 · 117.♡.22.97
개인적으로 육개장 칼국수는 약간 퍼지게 끓여야 면에 국물이 베어 맛있다고 느끼는데, 요즘 전문점에 가서 먹어보면 삶은국수에 육개장을 부어서 내오는것 같아 저는 좀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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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입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