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4월 27일 PM 05:05 · 수정됨(17:30)

조회 716 공감 0

댓글 (11)

  • 좋아요22

    좋아요22 Lv.1

    24.04.27 · 118.♡.7.158

    졸업후 10년만에 한번 가봤는데 어휴 적응이 안되던데요. 뻘줌해서 커피한잔 먹구 나왔네요 ㅋㅋㅋ
  • 로얄밀꾸

    로얄밀꾸 Lv.1

    24.04.27 · 121.♡.255.16

    저는 모교가 참 애증의 존재라 뭔가 정이 안 간단말이죠

    그래도 애착 가질 곳이 있으신게 부러울 뿐입니다.
  • 뚜찌

    뚜찌 Lv.1

    24.04.27 · 211.♡.142.23

    학교에 애착 가져본적이 없네요… 애착 할 곳도 없는거 같아요
  • L

    loveMom Lv.1

    24.04.27 · 211.♡.203.13

    대학은 여전히 홈커밍데이때 초대 연락오지만 애들이 부담될 나이가 되서 정중히 거절하고, 초중교는 거주지 인근이라 들어가 보고 싶은데 외관도 너무 바꼈고 외부인(?)출입 안되서 산책하다 쳐다만 봐요
  • 안녕스누피 Lv.1 → loveMom 작성자

    24.04.27 · 112.♡.18.232

    네 저도 초중고 인근 동네에 사는데
    별로 들어가보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데다가
    외부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담장 밖으로만 봅니다~
  • 광산을주민

    광산을주민 Lv.1

    24.04.27 · 125.♡.110.66

    고등학교 모교는 사무실 근처에 있어서 창 밖으로 거의 매일 봅니다. 속으로 '옛날엔 저 학교 주위가 전부 논밭이었는데..당시에 선생님들이 학교 주변에 땅 사놔라고 했을때 부모님 설득할걸..' 하면서요 ㅎㅎ
    (지금은 주변에 개발되서 건물들 올라오고 바로 옆에는 순환도로가 딱...){emo:onion-005.gif:50}
  • 땐슁창

    땐슁창 Lv.1

    24.04.27 · 125.♡.192.188

    초 중 고 대학교가 다 어릴적 살던 부모님댁 근처라
    부모님댁 가면 종종 들러다보고 추억에 빠지곤 합니다..

    어릴적 살던 곳에서 거리가 생기니
    더 그러워요 ㅎㅎ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04.27 · 121.♡.122.153

    부산 출신인 저는 모교가 산 중턱에 있어서 웬만큼 맘먹어도 도저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남들은 넓어보이던 학교가 조그마해보인다 하는데 저는 대체 저길 어떻게 맨다리로 매일 올랐지 싶은ㅋㅋㅋ[https://r2.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41477785_7Q3XTKCL_0a87a1f35dfeee1e1d13f76860ffdc80d1461988.jpg]
  • 안녕스누피 Lv.1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4.27 · 112.♡.18.232

    대신 단단한 종아리와 튼튼한 심장을 얻으셨잖아요 ^^
  • 아름다워용

    아름다워용 Lv.1

    24.04.27 · 121.♡.97.150

    학교 도서관 앞에 의자이름이 제 이름입니다.

    물론 제가 지었는데 친구들이 소문내어 주었지요

    가끔 갑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