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읍 (116.♡.148.36)
2025년 7월 4일 PM 01:18 · 수정됨(14:05)
이번주 화요일부터 시원함이 사라진걸 개닫고 as신청은 해두었는데요.
가장 빠른 날짜가 다음 주 수요일이라서 알바들한테도 미안하고 손님들한테도 죄송해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희안한게 제가 더위를 많이 타긴하지만, 알바들은 평소엔 에어컨 켜면 추웠는데 지금은 막 더운 정도는 아니래요.
저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던데 알바들은 미니 선풍기를 갖다 뒀는데도 쓰지를 않을 정도로 괜찮대요.
제 입장에선 천만다행이긴한데 혹시나해서 사설as도 불러봤는데 고치지는 못하고 출장비만 드렸네요.
제발 더 더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예보를 보니 폭염시작이네요.
ㅠㅠ as가 기적적으로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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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7.04 · 125.♡.2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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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 metalkid 작성자
25.07.04 · 116.♡.148.36
저희 시급은 쫌 되긴 합니다.
제가 대놓고 알바들한테 왜 이렇게 우리 매장에서만 오래 일하냐 다른 일도 해보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여기보다 시급 더 주는데가 없어서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취업 할때까지 계속 하라고 했어요 ㅋ -
Mmetalkid
→ 비읍
25.07.04 · 125.♡.232.86
추운 겨울, 남태령 대첩 핫팩 나눔하신 사장님의 마음씨에서 확인 되었습니다!!! -
Xxcode
25.07.04 · 175.♡.24.98
오늘은 의외로 좀 시원했고 모레부터 더워질겁니다... -
비비읍
→ xcode 작성자
25.07.04 · 116.♡.148.36
저는 요즘 매일 더워 죽겠는데 선풍기를 줘도 안 쓰는 우리 알바들 대단합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7.04 · 211.♡.180.150
돈으로 미안함을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비비읍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7.04 · 116.♡.148.36
알바들한텐 되는데 손님들한테 할인을 해드려야 하나 고민 중이긴 합니다.
작년에도 다른 증상으로 70만원 as비용 나갔는데 ㅜㅜ -
RRioja
25.07.04 · 106.♡.10.214
어떤 품목인지 모르겠지만 에어컨 안되면 다들 그냥 나갈텐데 뭔가 마성의 매력이 있는 매장인거 같습니다!
업소라고 막 졸라보시면 며칠이라도 당겨주지 않을까요? -
비비읍
→ Rioja 작성자
25.07.04 · 116.♡.148.36
as전화연결도 예약을 해야 하더라구요.
어제 통화성공해서 사정 얘기는 했지만 규정과 방침대로 수요일!로 정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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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님s : 됐고 시급으로 시원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