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데 고민 중입니다
소룡.백호

Lv.1 소룡.백호 (106.♡.75.115)

2025년 7월 4일 PM 01:48 · 수정됨(14:30)

조회 845 공감 0


항상 고양이 미용 맡기고

옆에서 미용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오늘은 너무 졸려서 근처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중인데


집사가 옆에 있어야 했나 싶네요


미용실 주인이 바뀐거 같던데요

괜히 구박받고 있는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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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kita

    kita Lv.1

    25.07.04 · 110.♡.45.88

    빼코는 이뻐서 괜찮읍니다.
    백숙이로 돌아오겠군요.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 kita 작성자

    25.07.04 · 106.♡.75.11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85023347_Ce8Lftv3_e6ba398d747d552809e77c9256e18b8c2fd9e4c1.jpeg]
  • kita

    kita Lv.1 → 소룡.백호

    25.07.04 · 110.♡.45.88

    백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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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

    예지 Lv.1

    25.07.04 · 116.♡.254.67

    전 강아지 아기때 맡겼을때 자꾸 상처 나고 와서 엄마가 너가 해라 해서 제가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몸은 괜찮은데 손발 미용이랑 귀청소 할때마다 제가 물리고 있습니다 ㅠ.ㅠ

    상처 나도록 물거나 하진 않는데 손발이랑 귀청소 하기 싫다고 물때 꽤 아픈데 엄마가 미용실 가면 무서워서 하기 싫다고 떼쓰지도 못하잖아 그냥 니가 물려~ 해서 물리고 있습니다. 😌😌
  • kita

    kita Lv.1 → 예지

    25.07.04 · 110.♡.45.88

    무는 댕이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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