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 미팅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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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ndeep79 (118.♡.255.169)
2025년 7월 4일 PM 05:12 · 수정됨(18:50)
조회 1,503 공감 0
개인의 민원을 얘기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짜증이 올라오다가
저곳의 지자체장은 도민, 시민들의 민원을 전혀 듣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니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 저런 자리에도 참석을 안하는 걸 보면 평소에는 어떨까 싶어요.
물론 그런 지자체장들을 뽑은 것도 문제겠지만 모두가 그 지자체장들을 동의한 것은 아니니까요.
다음 지자체장 선거를 할 때 각 지역주민들은 이런 점을 잘 생각해서 투표를 해야겠다 싶네요.
또 한편 다른 지자체들은 충청의 타운홀미팅을 보면서
자체적인 토론의 장을 미리미리 열고 준비해서 다음 타운홀미팅에서는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되면 좋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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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레지아꽃같은
25.07.04 · 211.♡.10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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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후레지아꽃같은 작성자
25.07.04 · 118.♡.255.169
사람들이 이런 것을 계기로 지자체장을 어떤 사람을 뽑아야하는지 조금이라도 깨닫길 바랍니다. -
포포크리스
25.07.04 · 59.♡.130.199
지자체장 안나오는 곳은 대통령께서 아예 가지 말으셔야할거 같은데요 -
Wwidendeep79
→ 포크리스 작성자
25.07.04 · 118.♡.255.169
지자체장이 안나오면 안나오는대로 지역주민들이 각성하는 계기가 되진 않을까 싶어요 -
코코니
25.07.04 · 124.♡.54.79
완전 지자체장들 직무유기 고발현장 같았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