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하게 일을 하는 방법은, 미리 캔을 따는겁니다,,,(고양이, 호두,호빵)
곽
곽공 (220.♡.159.119)
2025년 7월 4일 PM 05:23 · 수정됨(19:13)
조회 535 공감 0
캔을 박스로 사놓으려면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고양이들은 그것을 모르죠,,,그래서 일하는데 캔이나 궁팡을 요구하면서 귀찮게 합니다,,
그렇다고 캔을 계속 까면,,,고양이들의 몸무계는 계속 올라가겠지요,,,,
하지만,,,일이 바쁠때는 캔따개의 역활을 일찍 해놓는것이 편하기는합니다,,




캔을 일찍 먹고 행복해 하는 호두호빵,,입니다,,,
((그나저나,,,녹색 눈동자를 볼때마다,,,M 이라는 영문자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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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7.04 · 220.♡.79.217
사진만 봐도 털날림이 느껴져유 콜록 ㄷㄷ -
Kkita
25.07.04 · 110.♡.45.88
호두빵이 만족스러운 표정이군요. -
빌빌리스
25.07.04 · 123.♡.236.110
맹수의 위엄~~~ - 레
레몬사탕
25.07.04 · 124.♡.181.28
노래가 떠오르는건 제 나이가...마지막회를 수학여행가서 봤습니다 추억이네요 ㅎㅎㅎㅎㅎ - 귀
귀찮아서
25.07.04 · 211.♡.140.199
곽공님 근데 한가지 여쭤볼게 있는데요, 지난 금요일 더파워풀 공연가셨나요? 화면에 굉장히 공연을 즐기시는 분이 화면에 잡혔는데 얼굴은 잘 모르지만 실루엣이 곽공님과 유사하셔서 보는 순간 호옥시 다모앙의 곽공님인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
곽곽공
→ 귀찮아서 작성자
25.07.04 · 220.♡.159.119
아뇨. 요즘에 바뻐서 못갔습니다....
제가 워낙 평범하게 생겨서 닮은사람이 많을거에요..^^;; - 귀
귀찮아서
→ 곽공
25.07.04 · 211.♡.140.199
아 아니셨군요 하기는 곽공님이 더 멋지셨던거 같기는 해요~~^^
워낙 평범하셔서 그 짧은 시간에도 곽공님이 생각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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