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강백숙입니다
소
소룡.백호 (61.♡.89.5)
2025년 7월 4일 PM 05:39 · 수정됨(19:58)
조회 1,049 공감 0
더울까봐 싹 밀어달라고 했습니다
올 여름 덥다하여 ㅎㅎ
듈이 하악질 대난장판이지만
몸이 아주 가벼워 보이십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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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7.04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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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25.07.04 · 210.♡.17.159
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러브 낀 백숙이 넘 귀여워여!!!!!!! -
PPearlCadillac
25.07.04 · 118.♡.14.137
백호 시원하게 밀렸군요 ㅎㅎ -
달달과바람
25.07.04 · 222.♡.51.214
아 시원하겠네요. ^^ -
Mmlcc0422
25.07.04 · 119.♡.199.171
진짜 백숙이 되었군요. ㅎㅎㅎ -
고고물타자기
25.07.04 · 121.♡.132.10
어째 표정이 속으로 욕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
전전투사슴
25.07.04 · 112.♡.243.110
근데 건강이슈 아니면 고양이 털 미는이유가 있나요? 고양이한테 좋을거 하나도 없어보여서요 -
지지능계발
→ 전투사슴
25.07.04 · 118.♡.66.161
장모종은 관리 잘못히면 털이 꼬이고 뜯기고 난리도 아닙니다.
양털 안깎고 방치한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전전투사슴
→ 지능계발
25.07.04 · 112.♡.243.110
아.. 장모종의 경우는 밀어야할떄도 있는거군요..
고양이는 보통 털그루밍으로 스트레스 해소같은 습성이 있어서 좀 걱정됬어요 -
클클래리가
25.07.04 · 115.♡.1.10
잘하셨어요. 올 여름 장마도 짧아서 엄청난 폭염인데, 강백숙 얼마나 더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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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쁘다~
여름만 좀 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