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그날까지 (61.♡.90.115)
2025년 7월 4일 PM 06:02 · 수정됨(19:12)
집사람이
로또복권사려고 동네에있는 복권방에 가서
집사람 1장(3개) , 제것 1장(3개) 이렇게 따로 구매했습니다
그랬더니 복권방 아줌마가 (직원은아닐테고 소유주같습니다)
집사람앞에서 결제하면서
" 복권을 왜 이렇게 사는거야 찌질하게 " 라고하면서 투덜투덜댔나봅니다
(집사람이 귀가 무지 밝아요)
순간 화가나서 어이가 없었고 손님도 많았고
처음에는 그냥나왔다가 화가 나서 다시들어가서 따지면서 싸웠다고합니다.
싸우고나서는 그아줌마는 바로 사과했답니다.
거기 손님도 많더락요..
이를 전해들으니까
제가 너무 화가나네요
뭐 이런경우가있는지....
가서 따질까...?
한소리 한바탕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하....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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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오름
25.07.04 · 125.♡.45.235
배가 불렀군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하늘오름 작성자
25.07.04 · 61.♡.90.115
손님도 많고 장사잘된다고
막말하면 되는지 아나봅니다.. -
하하드리셋
25.07.04 · 223.♡.86.226
화나실만 하네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하드리셋 작성자
25.07.04 · 61.♡.90.115
순간 빡쳤습니다
벅차고 나갈까다가 아직 마무리도 안되었고
담에가면 한소리할려고요 -
쟘쟘스
25.07.04 · 221.♡.194.163
복권방 차리려고 줄 서 있는 사람 많을텐데
문 닫으면 될텐데 말이죠? ㅋ -
JJinious™
25.07.04 · 124.♡.54.245
찌질하게 복권방이나 하면서 말이 심하네요? 하고 받아쳐주세요. -
Xxcode
25.07.04 · 175.♡.24.98
카카오맵 리뷰로 응징을 하심이...(쿨럭) -
Mmetalkid
25.07.04 · 125.♡.232.86
보배식으로 하면?
수십명 모여 줄 서서 복권 구입 마킹지에 1인당 1게임 (1,000) 씩 돌아 가면서 구입하며 응징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metalkid 작성자
25.07.04 · 61.♡.90.115
아오 .. 아직도 화가납니다... -
Mmetalkid
→ 꿈꾸던그날까지
25.07.04 · 125.♡.232.86
왜 안그렇겠습니까. 글로 보는 저도 이건 아니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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