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홍즈 (211.♡.26.169)
2025년 7월 4일 PM 07:54 · 수정됨(22:42)
조회 11,139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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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04 · 211.♡.220.186
죄송합니다 잘못 했습니다 어떠한 처분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하고 고개 숙이고 가야하는데 안타깝네요 -
왕왕대포
25.07.04 · 182.♡.153.131
사실이라면 정말 앞뒤 재지 않고 돌파하려는 생각이 위험해보이고 무모하네요 -
AAwacs
25.07.04 · 14.♡.189.222
이번 사건을 보면서, 방송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를 너무 믿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네요.
즐거움을 많이 주던 예능인이었는데, 민낯을 보고 나니 다시는 찾아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HHENE
→ Awacs
25.07.04 · 110.♡.29.41
'굳이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가 아니더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맛있게만 먹자'할 때 호감도 맥스였죠.
언젠가부터 '절대미각'에 '장사천재'가 되시더니 이렇게 나락을 가네요. ㅠㅠ -
AAwacs
→ HENE
25.07.04 · 14.♡.189.222
저는 마리텔보다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참 좋아 했었는데요... 아쉽습니다.
얼마전 채널 서핑 중에 만났습니다만, 예전 같으면 쭉 봤을 텐데 그냥 넘기게 되더라구요.
백종원을 보고 더 이상 예전 같은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어요. - 개
개장수
→ Awacs
25.07.04 · 211.♡.204.8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그 프로그램을 보고 일개 요식업자가 음식칼럼니스트들의 영역을 저렇게 대놓고 잠식해도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됐습니다.저 백가란 인물 때문에 음식칼럼니스트들은 그냥 손가락만 빨 수 밖에 없었던거 아닙니까 거기다가 나올데 안 나올데 구분도 못하고 온갖 음식관련 방송에는 다 기어나오고 정말 구역질 났습니다.
결국은 모든게 사이비 미디어들이 만들어낸 허상이었지요. -
AAwacs
→ 개장수
25.07.04 · 104.♡.68.24
그러셨군요. 전 그렇게 깊게 생각은 못했고 그냥 편안한 예능으로 잘 즐겼더랬죠. 하지만 이젠 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요리 비전문가 입장에서는 “아 그런가 보다”하면서 봤던 장면들이 많았거든요. - 노
노티
25.07.04 · 183.♡.130.144
농약분무기를 식약처에 인증받겠다는 발상 자체부터가 경악스럽네요. -
윰윰어
25.07.04 · 61.♡.31.254
??? : 밑에 사람이 허위 보고했다. 나도 당했다.
이런 마지막 수를 두면서 빠져나가려 할지 궁금하네요.
말단 직원의 실수.. 일탈.. 많이 봐왔죠 -
예예지
25.07.04 · 116.♡.254.67
벌어놓은 돈이 얼만데 잘 살겠죠. 근데 더이상 방송에서 보고 싶지도 않고 전 원래도 맛 없어서 안 먹던 백종원 브랜드는 SPC와 함께 불매 브랜드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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