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김종서 보니 예전 찰나의 인연이 생각나네요.
아
아침소리 (211.♡.103.115)
2025년 7월 4일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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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쟁이인데 잠깐 음향 회사에서 기술팀장 했더랬습니다.
어느날 렌탈사에서 믹서를 구매해서 기술 지원갔다가 잘 못다루겠다고 믹싱해달라고...
그래서 그 행사 라이브 믹싱했는데 그때 출연진이 알리랑 김종서였네요.
라이브가 끝내주는 가수 두사람.
믹싱 배운것도 아니고 근본도 없는 자가 믹싱했더랬습니다요~~~ㅎㅎㅎㅎ
돈 안되서 나왔지만 음향과 합창은 죽을때까지 취미? 되네요.
그러다 보니 앙 합창도 믹싱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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