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샤워하고 오라는 명령입니다.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7월 4일 PM 09:05 · 수정됨(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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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초저녁부터 샤워를 계속하라고 막 뭐라카는데
침대에 누워 있는데 뺨까지 때립니다.
편의점 갔다 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와이프 나이 51인데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꽈...???
다시 보일러 틀어삐고 도망 가뿌까요...???
https://damoang.net/free/431507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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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7.04 · 182.♡.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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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07.04 · 112.♡.182.227
목숨은 소중한 겁니다. 복종 하세요. - 흰
흰돌
25.07.04 · 211.♡.49.29
아직 문 연 약국도 다녀 오셔야... -
Ggar201
25.07.04 · 222.♡.92.129
땀냄새 나시나봐유 ㄷㄷ - 작
작은눈
25.07.04 · 211.♡.49.122
뜨밤!뜨밤¡ 이요 ? ㄷㄷㄷㄷㄷㄷ -
질질풍가든
25.07.04 · 211.♡.67.160
ㅎㅎㅎ -
비비사이로막가
25.07.04 · 180.♡.230.127
힘내십쇼! 아니 힘빼십쇼!! -
시시커먼사각
25.07.04 · 49.♡.218.16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ㅎ -
지지혜아범
25.07.04 · 211.♡.110.159
순간릐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합니다 -
JJeffro
25.07.04 · 106.♡.1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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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처럼 온도장난 치시면 풀떼기 반찬만 나오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