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님을 목격했습니다.
구
구린자 (106.♡.109.73)
2025년 7월 4일 PM 09:46 · 수정됨(23:14)
조회 3,007 공감 0
아내와 저녁을 먹고
집 근처 동부지검과 지법의 사잇길로 걷는 도중
임은정 검사님께서 주차된 차로 걸어가는걸 목격했습니다.
티비로 보던 모습 그대로 작은 채구의 검사님.
주저없이 “ 임은정 검사님 화이팅!” 외쳤습니다.
와이프도 같이 화이팅 했구요. ㅎㅎㅎ
검사님 너무나 공손하게 “감사합니다” 해주시네요.
영전 하셨지만 앞으로 남은 지리멸렬한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0)
-
55호라
25.07.04 · 223.♡.81.19
- 구
구린자
→ 5호라 작성자
25.07.04 · 106.♡.109.73
저도 그 점이 좀 놀랬습니다. 서류 꽃다발도 아니고 서류 뭉치를 들고 계시는 것도 그렇고요. -
테테디박
25.07.04 · 58.♡.246.136
앞으론 지검장님이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 구
구린자
→ 테디박 작성자
25.07.04 · 106.♡.109.73
넵! 저도 아차차 했습니다.
혹여라도 다음에 뵙게 된다면 지검장님~ 해보겠습니다. -
소소룡.백호
25.07.04 · 61.♡.89.5
ㅠㅜ 몸을 항상 움추리고 다니신거 같아서 맘 아프던데요
당당히 펼치고 멋진 지검장 모습 보여주시길요 - 구
구린자
→ 소룡.백호 작성자
25.07.04 · 106.♡.109.73
키도 작고 몸도 왜소하신데 어깨까지 움츠리고 걸으셔서 저도 안타까웠으나,
취임사 하시는 걸 보면 ㄷㄷㄷ 작은 거인이 틀림없으십니다. ^^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7.04 · 211.♡.39.61
하하하, 전 옆에서 사인도 받았슴미다. 사진도 있구여~! - 구
구린자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07.04 · 106.♡.109.73
저희 부부도 사진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닌데 검찰청 울타리를 사이에 둔지라 ㅠㅠ
힘차게 응원만 해드렸네요^^ 부럽습니다. -
Eeject
25.07.04 · 211.♡.67.136
오호 잘 하셨네요 부럽기도 하네요ㅎㅎ - 구
구린자
→ eject 작성자
25.07.04 · 106.♡.109.73
큰 소리로 응원해 드렸는데 아내가 잘했다고 옆에서 칭찬해 줘서 기분이 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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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