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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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7월 4일 PM 10:21 · 수정됨(23:03)
조회 463 공감 0
어릴 때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었는데 그 끝에 비상등이 있었고 옆으로 피복이 약간 벗겨진 전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전선은 왜 벗겨졌지? 전기는 통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유인원처럼 손을 댔었죠.
그 순간 정말 찌잉하는 소리가 나고 제 몸은 주체할 수 없는 전율로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짜릿한 맛~
오늘 탈퇴버튼 누르신 분들, 동감함미다.
마, 남자라면 다 그런 거 아임미까?
마이 자셨네~! 압니다, 다 압니다. 예~ (찡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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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07.04 · 211.♡.184.190
220은 묵어봐야 남자아니겠심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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