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기권자 보면 딱 각이 나오네요.. 이 건은 그냥 넘기면 안되겠네요.
마
마법돼지 (125.♡.175.132)
2025년 7월 4일 PM 11:11 · 수정됨(07. 0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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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내 협의 없이 진짜 슬쩍 끼워 넣은 것.
이번은 예산이지만 아무 일도 없는 것 마냥 넘어가면 다음은 검찰개혁에 어깃장 놓을 겁니다.
자.. 원내 대표께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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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07.04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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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25.07.04 · 58.♡.179.211
검찰개혁법 낸 의원들, 법사위 패씽을 해버렸네요.
동지 뒷통수 때리면서 날치기 한 이유가 뭘까요 진짜? -
JJedi
25.07.04 · 211.♡.199.17
법안에 등.자 하나 끼워넣었을 뿐인데...결과는 우리가 다아는 것처럼 모든 수사 다 할 수 있는 빌미를 줬습니다.
진짜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집권초기에 잡아야 하는 해당행위인겁니다. -
커커스텀키보드
25.07.04 · 124.♡.226.165
의원직을 정지시킬 수만 있다면 정지시키고 싶습니다.
절대 얌전히 넘어가면 안 되죠.
이런 거 그냥 넘기면 앞으로도 계속 이따위 짓을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대체 어떤 과정을 거쳤길래 슬쩍 끼워넣기가 통한 건지도 원인을 밝힐 필요가 있겠고요. -
JJava
25.07.04 · 116.♡.70.94
임명직은 모두 해촉/배제하고,
당 차원에서 더 할 수 있는 징계가 있다면 모두 동원해야하지 싶습니다. - 마
마법돼지
작성자
25.07.04 · 125.♡.175.132
특활비가 검사들을 규합하고 언론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는 눈 먼 돈 이었는데. 이걸 슬쩍 끼워 넣을 생각했다니
이 건은 누가 슬쩍 끼워 넣고 동조했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됩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25.07.04 · 180.♡.40.151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죠
원내지도부 리더쉽 의문까지 나올 사안입니다 -
그그루
25.07.04 · 218.♡.117.68
민주당에서만 장경태, 박주민 민형배, 김용민 의원까지 기권표 던졌네요.
검찰 개혁 제일 앞장 서서 추진 중인 의원까지 기권표 던지게 하는 특활비를 개혁 후 집행 단서까지 달아서 꼭 집어 넣었어야 했습니까??? 도대체 외요?!
조승래 이사람 그냥 넘어가 주면 안됩니다.
김병기 원대에게도 설명, 징계 요구 해야 하구요. -
이이타도리
25.07.04 · 210.♡.46.99
김병기 똑띠해라 -
아아이구배야
25.07.04 · 14.♡.235.60
실망스런 부분이 자꾸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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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인 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