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대로 되는게 없지요.
M
mtrz (180.♡.14.183)
2025년 7월 4일 PM 11:56 · 수정됨(07. 05. 00:18)
조회 483 공감 0
올해 들어서 부쩍 느끼는 것이
세상은 참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뭐가 자꾸 걸리고 문제가 되고 뜬금없는 사고가 나고
잘 되려다가도 산통을 깨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종종 무력감에 빠지고 과하면 허무함에 빠져들기도 하는데요.
그럴 땐 끊은 담배가 아주 잠시 생각납니다.
술은 어지러워서 이제 잘 못 마시겠고..
대개 그렇죠. 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먼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사는게 아닌가 싶고요.
그게 의미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먹구름 낀 어두운 하늘이기만 하면
평생 바닥만 보면서 살면
아마도 영혼이 썩어 버리겠죠.
음...
아직 새벽은 아니지만 새벽반 글 리젠 속도 향상을 위한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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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7.05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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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레지아꽃같은
25.07.05 · 220.♡.188.209
노래듣고 기분 전환하세요~~~!!
{video: https://youtu.be/MezvFK_r-MI?si=5UCK8PZgdl4UYnRG } -
칼칼쓰뎅
25.07.05 · 119.♡.210.192
맘대로 다 되면 그것또한 재미가 없지않을까요 ㅎㅎ -
Mmtrz
→ 칼쓰뎅 작성자
25.07.05 · 180.♡.14.183
그렇죠.
게임이 그렇듯 그렇죠.
게임 식으로 말하면 뭔가 난이도가 좀 안 맞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패턴이 좀 ㅈㄹ맞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ㅎㅎㅎ
제가 무한 리트라이를 하면서 실실 웃는 변태 같은 성격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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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별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흙바닥의 돌멩이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