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2달+1주찹니다 이번 금주하면서 느낀점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7월 5일 AM 10:02 · 수정됨(11:03)
조회 483 공감 0
두달 금주하고
지난주말 정기 은사님과의 모임에서
맥주 500ml+@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주시작해서 1주차구요..
이번 금주하면서 느낀게…
1. 간만에 맥주를 마시니까
이게 예전 소맥 수준의 느낌으로 알콜냄새가 느껴진다…
입니다. 막 역한건 아닌데 그냥 목넘기기엔 쉽지않은느낌… 맥주가 알콜이 많은 음료였구나…. 입니다.
2. 무알콜 맥주도 꽤 마실만하다.
무알콜(0.00)맥주…. 맛 없습니다.
근데.. 자꾸 먹으니 먹을만 합니다.
생각보다… 알콜 특유의 향만 없을 뿐인거라
입가심 용도로는 꽤 괜찮은 듯.
3. 술 안마셔도 잠 잘잔다… 입니다…
끗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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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07.05 · 114.♡.188.135
무알콜 맥주는 뭔가 그 오묘한 맛과 향이 취향에 맞지 않아요 ㅜㅜㅠ -
Ffinalsky
25.07.05 · 106.♡.136.241
무알콜 맥주도 종류가 많아서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맛는 놈 있습니다. 맥주 생각나면 가끔 한 두 모금 정도 마셨었는데, 이젠 무알콜로 수시로 마셔요.^^ -
순순돌이전파사
25.07.05 · 112.♡.166.136
저도 술을 끊었는데, 가끔 제로맥주 한잔 먹을 때 있습니다.
맛은 없더만요. 약간 비릿한 느낌도 들고 말이죠.
하지만, 대체품이다 생각하고 먹는거라서 그런가보다 생각합니다.
사실 안먹어도 될거 같은 느낌...ㅋㅋ
(하지만, 내맘속 저 깊은 곳의 허전함이란...) - 수
수정과999
25.07.05 · 211.♡.246.195
무알콜 맥주 얘기가 나와 반가움에 댓글 답니다. 클라우스탈러와 칭따오 논알콜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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