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다리 짧던 딸램...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4월 27일 PM 06:30 · 수정됨(22:37)
조회 2,489 공감 0
저 팔 짧은 거 보이시나요?
이랬던 딸램이 자라서 대딩 2년이 됐습니다.
.
.
.
.
.
.
지난 주말엔 친구들과 술 마시고 있는데 남친 있냐고 물으며 번호 따길 시도하는 남학생이 너무 잘생겨서 깜놀해서 얼떨결에 없다고 뻥쳤다가 다시 수습한 모양입니다.
엄마에게 늦은 밤 전화하여 "엄마 나 쓰레기야?" 물으며 술 주정 하더라는....ㅋㅋㅋ
댓글 (53)
-
크크리안
24.04.27 · 58.♡.210.48
무슨 말을 해도 탈룰라 상황입니다 ㅎ -
진진로제약
→ 크리안 작성자
24.04.27 · 112.♡.11.64
죄송합니다 탈룰라가 뭔지 몰라요 ㅠㅠ -
Bbluenick
24.04.27 · 210.♡.32.196
연예인 포스가 엄청나군요...ㅎㅎ -
진진로제약
→ bluenick 작성자
24.04.27 · 112.♡.11.64
키가 160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집안 유전자가 다들 짧아서요.
다행이 163쯤 컸네요, 저희 집안 유전자 치고 천운입니다 ㅎㅎ -
RRebirth
24.04.27 · 116.♡.148.34
대견하시겠습니다.
저도 가끔 딸이랑 식탁해서 맥주 한 캔씩 까는데....
문득 '얘가 일찍 시집간다면 어쩌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
진진로제약
→ Rebirth 작성자
24.04.27 · 112.♡.11.64
아내가 어려서부터 결혼하지 말라고 세뇌교육을 철저히 해서 아직까진 미혼주의입니다.
어찌될지 두고 볼 일입니다만 결혼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4.27 · 211.♡.156.147
이이있없어요!!! 라고 했을까요?? ㅎㅎㅎ
따님이 아주 아름다우십니다 -
진진로제약
→ 이름모를잡초야 작성자
24.04.27 · 112.♡.11.64
정말 너무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주주색말고잡기
24.04.27 · 14.♡.74.148
카리나 아버님???? -
진진로제약
→ 주색말고잡기 작성자
24.04.27 · 112.♡.11.64
카리나가 누군지 검색해 봤습니다만 비교적 빠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아빠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