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위에 올려놓은 시트지를 훔쳐가네요
따
따따블이 (211.♡.181.133)
2025년 7월 5일 PM 01:28 · 수정됨(07. 07. 11:48)
조회 2,018 공감 0
도로 쪽에서 외부 썬팅 작업 중입니다.
점심 먹으려 가려고 시트지를 크레인 위에 올려놓고 갔는데 한 30분 밥 먹고 오니 없어졌네요...
하아.. 작업 중인 시트지를 왜 가져가죠..
대한민국도 이제 안전지대가 아니네요..
댓글 (23)
-
아아찌
25.07.05 · 58.♡.152.90
도둑 엄청 많아요 -
따따따블이
→ 아찌 작성자
25.07.05 · 211.♡.181.133
그런가요.. 이런 적 처음이라 황당하네요 ㅠㅠ -
CCastle
25.07.05 · 116.♡.141.94
혹시 날려간건 아닐까요? -
따따따블이
→ Castle 작성자
25.07.05 · 211.♡.181.133
그러기엥 양이 많아서 무게 때문에 날라가지 않고 물건이 걸리게 안쪽으로 놔둬서 못갔을겁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7.05 · 116.♡.206.157
지관에 말린 걸 가져간 건가요? ㅠㅠ -
따따따블이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7.05 · 211.♡.181.133
새건 아니고 커팅한거 한 20m말아 놓은거 달라갔어요 ㅠㅠ - 윤
윤은의
25.07.05 · 211.♡.205.82
저도 그런적 있어요.
근처 고물상 뒤져보세요. -
따따따블이
→ 윤은의 작성자
25.07.05 · 211.♡.181.133
넵 작업 마무리 짓고 본격적으러 찾아봐야겠네요. 일단 블랙박스부터 찾아볼려구요.. 잘하면 나올 것 같아요 -
딥딥초코라떼
25.07.05 · 182.♡.168.199
우리나라에 자전거만 조심하면 된다느니 하는 엄복동 밈이 있는데..
사실 도둑 겁나 많아요.. 화분 도난 당해봤고.. 체크카드도 도난 당해봤습니다 -
따따따블이
→ 딥초코라떼 작성자
25.07.05 · 211.♡.181.133
화분이요?? 헐...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남의 물건 가져가는 사람들 많나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