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아파트 2층, 지상주차장 사용의 소소한 장점
가
가랑비 (58.♡.137.93)
2025년 7월 5일 PM 01:53 · 수정됨(07. 13. 18:29)
조회 1,146 공감 0
오래전에 지은 아파트인데, 주차장이 빡빡하지 않은 곳이에요.
동 앞에 야외 주차장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여기에 주차를 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는 1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로 찾아가서 올라와야 하는데,
실외주차장에서는 바로 아파트 정문으로 나가니까, 상당히 편해요.
2층에 살고, 실외주차장을 이용하다보니
'예측 가능한' 또는 '지연 없는' 동선이 확보되니 아주 좋아요.
물론, 여름 겨울에 차 안이 덥고 추운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장점이 훨씬 크게 느껴지네요.
예전 차들은 실외에 두면 도장이 빨리 바랬는데
요즘 차들은 덜 그런 것 같아서, 실외주차를 하고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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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25.07.05 · 211.♡.72.172
전 그냥 지하가 있으면 지하가 좋더라구요 햇빛 많이 받으니까 차가 늙는게 차이가 많이나더라구요 -
가가랑비
→ 인피타르 작성자
25.07.13 · 58.♡.137.93
옛날에 타던 차는 햇볕에 차 색이 많이 바뀌었는데, 지금 차는 좀 덜하더라고요. ㅎ. -
얼얼남인즐
25.07.05 · 106.♡.73.19
저도 지하에 잘 안내려 갑니다.
빈자리 있으면 지상이 편하죠.
차는...뭐.. 소모품이니까 나 편한게 최고죠. -
가가랑비
→ 얼남인즐 작성자
25.07.13 · 58.♡.137.93
(귀찮음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
소모품이라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편하더라고요. ㅎ. -
JJava
25.07.05 · 116.♡.70.94
세차가 좀 귀찮기는 하지만 편리성은 지상이 넘사벽이죠~ -
가가랑비
→ Java 작성자
25.07.13 · 58.♡.137.93
( 세차를 가끔 하면.. ㅎㅎㅎㅎㅎ )
요즘엔 어쩔 수 없는 경우만 지하에 주차를 합니당.
너무너무 뜨거운 경우, 너무너무 추운 경우,
너무너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는 살짝 지하 주차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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