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똘 (211.♡.75.156)
2025년 7월 5일 PM 02:25 · 수정됨(15:16)
전라도 편 이후에 어제 충청도 편이었죠.
두 번의 미팅 과정에서 생각보다 이런 저런 안좋은 후기들이 많이 보이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시민들의 질문 수준이나 지역 고위공무원들의 태도가 많이 아쉽기도 했구요.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제 마음을 녹이는 포인트가 있다는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바로 대통령님의 웃음소리....ㅋㅋㅋ
아 정말 이렇게도 장난꾸러기, 개구장이일 수가 없네요.
진짜 너무 웃깁니다 까르르르 하는 느낌의 웃음소리가.
이런 분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으셨는지 참 마음이 많이 쓰리네요
갠적으로는 제가 딱 만 24세가 되던 해에 성남시장으로 청년기본소득이란걸 추진하셔서 친구들과 종합시장, 지하상가 가서 맛있는거 많이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찾아보니 오히려 성남시는 지금 해당 수당이 폐지되었네요....
여러모로 아쉬움이 일면서도 다시 한번 대통령님 웃음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여러분도 무료한 토요일 오후, 대통령님 웃음소리 한번 들으시고 기분 좋은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https://youtube.com/shorts/xlmv0uEDjkk?si=hvKxmBOakvJa77nV
웃음소리 들으실 수 있는 쇼츠하나 남깁니다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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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7.05 · 180.♡.121.8
지금까지 정치인 중에 득 본 사람은 대통령과 김산 군수 두 사람이네요 -
JJava
25.07.05 · 116.♡.70.94
무안군수님 말씀 잘 하시네요~ -
SSilvercreek
25.07.05 · 211.♡.188.59
저도 저렇게 핵심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가장 좋습니다. 말이 길다는 것은 모르거나 사기일 확률이 다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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