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39.♡.50.188)
2025년 7월 5일 PM 04:32 · 수정됨(23:21)
안녕하세요.
랩탑을 위탁에 넣을 수 있다면 고민할 일이 아니지만, 그렇지 못하니 휴대품의 무게와 부피의 핵심은 노트북입니다.
전 IT직군이 아니라서 고성능 제품은 사실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도 평소 쓰던 것을 들고 가면 더 편리하잖아요.
문제는 무게가 어댑터 제외하고도 무려 2.8kg에 달하는데다
사이즈도 큰편이라 굉장히 불편합니다.
예전에 3kg초반대 랩탑 한 번 들고 나갔다가 혼쭐이 나고 (정말 지옥 같았습니다)
그 뒤로 맥북에어 들고 가는데, 이것도 1.3kg정도 될거거든요.
그래도 훨씬 작은데다 pd연결시에도 최대 성능이니 좋긴 좋습니다.
다만 제가 애플을 거의 안 써서 아직도 단축키를 모를 정도라 사용성에서 불편함이 큽니다.
다른 분들은 출장시 휴대하는 랩탑 용납되는 무게/크기 최대치가 얼마나 되시나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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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5.07.05 · 211.♡.184.190
그램정도가 딱인데 갠적으론 서피스정도까지가 한계인듯합니다. 크기나 무게나 -
별별멍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5.07.05 · 118.♡.7.241
서피스도 가볍죠? 언젠가 써볼날이 오겠죠? ㅎㅎ -
Ookbari
25.07.05 · 39.♡.3.26
저는 그 용도로 서피스프로 사용합니다. -
별별멍
→ okbari 작성자
25.07.05 · 118.♡.7.241
맥은 평소 안 쓰는 사람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
건건더기
25.07.05 · 218.♡.144.3
뚜벅이라면 아답터 포함 1.7kg 초과라면 죽습니다.
그나마 USB-PD 시대가 오면서 아답터가 USB-C 포트 충전기로 통합되면서 나아진거죠.. ㄷㄷㄷ -
별별멍
→ 건더기 작성자
25.07.05 · 118.♡.7.241
그런듯 해요 이게 처음 가방 매면 뭐...할만한데? 싶은데
공항서 이미 퍼지더군요
거기에 여름이면 더 지옥이고요
전 대개 백팩이 아닌 트롤리를 쓰는데, 16-17인치급은 수납이 매우 어려워서 백팩이 강제되니
이래저래 고통스럽더라구요 -
5500원
→ 별멍
25.07.05 · 223.♡.55.217
노트북은 가벼울수록 좋겠지만 해외출장 업.무.성.격과 개인취향 & 출장지 도보거리에 따라
'전투 군장(?)' 방법이 구분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 HDMI커넥터 조합(노트북 없이 파우치 하나)부터
업무용 노트북 & 테스트용 게임북 + 보조모니터까지 들고 다녀보았습니다. ^^
(보조배터리, PD충전기, 접는 우산등등등)
큰 사이즈 트롤리는 찾아보면 많습니다.
https://shop.samsonite.com/backpacks/wheeled-backpacks/detour-convertible-wheeled-hybrid-backpack/144419XXXX.html?dwvar_144419XXXX_color=1444191633&cgid=backpacks-wheeled -
별별멍
→ 500원 작성자
25.07.05 · 118.♡.7.241
헉 링크 트롤리는 취향과 몹시 동떨어졌네요ㅎㅎㅎ 이번에 2.3kg 또 엄청 후회 하겠지만 한 번 시도해 볼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
5500원
→ 별멍
25.07.05 · 223.♡.55.217
회의만 하는 해외출장인 경우,
과감하게(?) 아이패드 미니 + HDMI커넥터 + 수첩의 조합도 고려해보시지요.
돌발 상황 발생시 아주 스릴이 넘친다는..... ^^ -
Hhoany
25.07.05 · 220.♡.178.212
요즘은 1.2kg대 노트북도 무겁다는 느낌이 크더군요..
13인치대는 씽크패드 나노 14인치대는 X1 정도가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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