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딸
딸기오뎅 (116.♡.188.207)
2024년 4월 27일 PM 07:00 · 수정됨(19:09)
조회 758 공감 0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요리를 잘 못 합니다.
셀러드류나 야체 같은 그런 류들은 컬리나 타 쇼핑몰에서 세벽배송 받거나
마트에서 한 그릇에 대충 때려넣는 즉석식품을 사 먹거나 합니다.
친구로부터 닭갈비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 줘서 샀는데 잘 못 사서 닭갈비하고
소수류만 샀더라구요. 요리를 안 해 봐서 그런지 설명서도 매우 불친절한 느낌이 들고
그럽디다. 하도 답답해서 서울 올라오는 부모님께 요리를 부탁 했네요.
대기업 제품들은 나름 자세하게 요리법을 차근차근 쉽게 잘 해 놨는데 개인이 파는 물건들은
설명서가 상당히 불친절 하네요. 요즘 밀키트가 많이 나와서 국이나 탕 류의 밀키트를 자주 사 먹는데
맛있는 것 일 수록 설명이 어려워 지는 느낌이네요.
밀키트 좀 쉽게 만들면 안되나?. 생각이 듭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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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4.04.27 · 121.♡.165.211
오뚜기 3분 카레 짜장처럼 편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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