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검잘특활비 부활의 진상은 알려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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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cept (223.♡.72.76)

2025년 7월 6일 AM 02:14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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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처기 찾아봐도 정확한 진상은 안나오네요.

댓글 (7)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7.06 · 222.♡.51.214

    세세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이런 소식은 있네요.
    https://damoang.net/free/4338772?sfl=wr_subject&stx=%ED%8A%B9%ED%99%9C%EB%B9%84&sop=and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07.06 · 222.♡.160.144

    잘감시할테니 걱정말아라 가 최종피드백 같네요
  • mtrz

    mtrz Lv.1

    25.07.06 · 180.♡.14.183

    바로 다음날 조용히 국무회의에서 의결을 마쳤다는 것은
    우리는 몰랐지만 이미 다 협의되고 조율된 사안이라는 뜻이죠.
    더 깊이 따지고 자시고 할 필요가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 두명이나 일부 집단이 결정한 사안이 아니라는 뜻이니까요.
  • FV4030

    FV4030 Lv.1 → mtrz

    25.07.06 · 1.♡.59.48

    법사위 민주당 의원들 모르게 진행한 게 조율되고 협의된 거라... 끝까지 따져봐야겠네요
  • giants72

    giants72 Lv.1 → FV4030

    25.07.06 · 211.♡.98.29

    어제 종일 이해가 되지않고 답답한 부분인데 소명도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이게 맞나싶네요 하필 법사위의원들만 기권한것도 그렇고
  • mtrz

    mtrz Lv.1 → FV4030

    25.07.06 · 180.♡.14.183

    제가 굳이 언급을 피하며 생략한 부분을 포함해서
    보다 확실히 제 주장을 정리하자면
    따져보면 끝에는 대통령이 있을거란 이야기 입니다.
    국무회의 의결 과정과 대통령실 대변인의 언급도 그렇고
    법시의 일부 의원들이 기권표 정도로 끝낸 것도
    그 외에 믿을 만한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진 것도 이런 면을 방증한다 봅니다.
    다른 때도 아니고 임기 초에 강력한 인기를 가진 대통령의 입김이 닿지 않을 곳은 거의 없죠.
    일부 수박이 일부 검찰파가 단독 행동으로 가능하지도 않고
    벌써부터 대통령과 눈귀를 가려서 그렇다는 일도 어렵죠.
    현안을 지독하게 따지는 실무형 대통령인데 어림도 없어요.
    저는 그냥 다 대통령의 결정이라 봅니다.
    설명하거나 공개할 수는 없는 나름 타당한 이유도 있을거라 보고요.
    결론적으로 따질 필요도 없이 자명한 듯 하고 따져봐야 실익도 의미도 없다 생각합니다.
    하루 속히 검찰 개혁법 통과만이 유일한 일이다는 거죠.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5.07.06 · 182.♡.242.217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중요한 "부활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드디어 저도 대통령에게 궁금한 점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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