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 고문과 김민석 총리
왕대포

Lv.1 왕대포 (182.♡.153.131)

2025년 7월 6일 AM 08:38 · 수정됨(10:40)

조회 3,229 공감 0











95세의 연세에도 정정하신 권노갑 고문과 김민석 총리의 만남을 보니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굽은 왼팔을 김민석 총리의 오른팔이 튼튼하게 받혀주리라 믿습니다.





국민주권정부 만세!!!




https://www.instagram.com/kimminseok2030/p/DLuGbxqpYUf/?img_index=1

댓글 (10)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7.06 · 118.♡.7.168

    김민석 총리님은 저 웃음을 지을때마다
    자꾸 쭈굴해진 한석규가 생각난단 말이죠..
  • 왕대포

    왕대포 Lv.1 → 쩝쩝박사 작성자

    25.07.06 · 182.♡.153.131

    정말 그 느낌이 있네요
  • Dufresne

    Dufresne Lv.1 → 쩝쩝박사

    25.07.06 · 106.♡.142.100

    "잘생긴 사람은 모두 비슷하지만 못생긴 사람은 제각각이다"
  • 왕대포

    왕대포 Lv.1 → Dufresne 작성자

    25.07.06 · 182.♡.153.131

    ㅋㅋ명언이네요{emo:onion-051.gif:100}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 Dufresne

    25.07.06 · 118.♡.7.168

    개성있네 = 잘 생긴건 아니네?
    동의어입니다 ㅋㅋ
  • 왕대포

    왕대포 Lv.1 → 쩝쩝박사 작성자

    25.07.06 · 182.♡.153.131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 제 딸을 보고 '애가 참 얌전하네요' 할 때 칭찬인줄 알았었습니다
  • 공백없이24

    공백없이24 Lv.1

    25.07.06 · 180.♡.97.134

    권노갑은 국민의당 갔을때 끝냈어야 했는데 왜 복당을 받아줘서... 사고나 안치고 조용히 있으면 좋겠네요.
  • 왕대포

    왕대포 Lv.1 → 공백없이24 작성자

    25.07.06 · 182.♡.153.131

    아쉬움이 많은 행보도 있었지만 당시 이재명 대표 특유의 더하기 정치의 단적인 예를 보여주는 복당 허용이었고, 그것 또한 민주당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민주당 성공의 영광 뒤에 접혀진 페이지에는 수많은 안타까움과 아쉬움, 인내와 분노가 함께 남겨져 있습니다. 이번 대선 이재명 대통령 지지에 한 손이나마 거든 작은 소임을 한 것도 그런 과오를 씻는 하나의 노력이라 봅니다. 김민석 총리도 이언주 의원도 과오의 시간이 있었지만 오늘에 다시 설 수 있도록 품는 이재명 대표의 포용과 과감한 기용이 더 큰 민주당을 만들어 내는 것을 지켜보며 크고 너른 정치가 무엇인지 새삼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모두 민주당의 역사입니다. 기억과 교훈도 말이지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공백없이24

    25.07.06 · 121.♡.94.56

    권노갑이 이제 와서 무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도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가 살아 있는 민주당에서 정치와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겠죠.
  • 왕대포

    왕대포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7.06 · 182.♡.153.131

    지켜보니 꼭 무엇을 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것이 당시 이재명 대표의 숨은 뜻이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게 이재명 정치라고 봅니다. 품거나 옆에 두는 이유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민주당을 강하게 일으켜 세웠고 큰 걸음으로 나아가게 만들었습니다. 불법 계엄과 이번 대선에서처럼 권노갑 고문 나름의 위치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작은 역할, 한 마디라도 거두는 게 나빠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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