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0.91)
2025년 7월 6일 AM 08:49 · 수정됨(19:57)
조회 5,320 공감 0
댓글 (19)
-
까까망꼬망
25.07.06 · 211.♡.160.162
전 창문에 틴팅 필름 색 희한한거 붙였네 하고 지나갔더랬죠. 조명일거라 생각못했네요 ㄷㄷㄷ -
매매일두유
25.07.06 · 219.♡.171.27
{emo:damoang-emo-043.gif:100} -
기기로로다
25.07.06 · 211.♡.111.146
저도 몰라서 뭔가 수상한 식물 키운다 생각했습니다 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25.07.06 · 61.♡.139.51
저는 뜨겁게 노는 구나 했습니다.
아니 야하게 인가... -
개개굴개굴이
→ 마이너스아이
25.07.06 · 112.♡.155.20
저두요..... - R
Rocin
25.07.06 · 182.♡.1.85
저희 집은 신고는 안당했지만, 애들이 정육점이라고 했다더군요. (동네 아줌마한테 들음)
이상한 술집으로 오해당하지 않은게 다행이죠. -
포포크리스
→ Rocin
25.07.06 · 59.♡.130.199
{emo:damoang-emo-014.gif:100} -
설설중매
25.07.06 · 211.♡.2.238
요즘이야 양귀비 키우냐고 신고하겠지만 예전에는 빨간집이라고 불리는 장소들의 불빛이었죠.
무서워서 못가봤습니다 ㅎ - I
ifv506
25.07.06 · 122.♡.135.209
다육이 좋아하는 엄니 집에도 예전에 경찰 방문하심. 누가 마약 기른다고 신고했대요 -
원원주니
25.07.06 · 58.♡.77.109
요새는 일반 밝은 불빛등으로 나오죠 ㅎㅎ
알리거 사서 잘 사용중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