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애들은 결론이.jpg
거
거미 (211.♡.83.183)
2025년 7월 6일 AM 09:11 · 수정됨(13:20)
조회 5,85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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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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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25.07.06 · 12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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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꼰대생각
25.07.06 · 116.♡.70.94
맞아요.
저도 이해를 못하다가 가만 지켜보니 담배와 동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
쏘쏘왓
25.07.06 · 182.♡.62.198
ㅋㅋㅋ뭔가를 또 먹어서 살빠려고함 -
잎잎과줄기
25.07.06 · 222.♡.21.252
유전자 만능론에 의거하면 비만은 유전자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죠.
공부 잘 하게 하는 끈기, 엉덩이 무거움조차도 유전이라고 많이들 말하듯이,
식욕을 억제 못하는 것도 유전 때문!!! - 드
드림백돌이
25.07.06 · 122.♡.139.203
민간인 사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체체리피커
25.07.06 · 58.♡.151.61
역사적으로 지금처럼 이렇게 식량이 풍족한 시대가 드물죠.
식량이 부족한 시대에 유리한 유전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매매직뮤직
25.07.06 · 115.♡.176.173
장래 살찔 애들은 마트에서 꼭 월 입에 달고 다닙니다.
그리고 옆에 엄마를 보면 끄덕이게 되죠.. -
정정사의신
25.07.06 · 174.♡.15.171
저는 독한 술 한잔이요. 그러고나면 얼굴과 몸 근육이 느슨해지는걸 느끼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
초초코파이홀릭
25.07.06 · 125.♡.216.125
딱 하나 예외인게 전 화가 나면 못먹거든요
살 빼려면 늘 화난 상태로 유지해야 하나봅니다~~ -
이이루얀
25.07.06 · 118.♡.14.187
전 스트레스 왕창 받으면 오히려 식욕이 급격히 떨어져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더라구요. 대신 잠만 퍼잡니다. 36시간 이상 자본적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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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달래느라 음식을 씹어삼켜 위를 채우면서 맛보는게 제일 쉽거든요. 소진되버린 멘탈이 있던 빈공간을 음식으로 채워넣는다는 느낌일려나요.
옛날엔 비만인 아이들 보면 게으르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보니 모든일엔 원인이 있더군요.
다이어트역시 근본적인 스트레스(어떤경우엔 본인조차 인지하기 힘든)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어떤 다이어트도 효과 없더군요.
담배에 맛들이면 끊기힘든 것과도 비슷한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