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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후기: 윤석열을 추격한 처녀귀신과 저승사자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7월 6일 AM 11:03 · 수정됨(12:52)

조회 3,426 공감 0


어제 147차 촛불대행진 현장 소식을 공유합니다.



1.

강득구 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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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4월 4일 윤석열이 파면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를 국민주권 정부라고 명명했습니다. 촛불 정부라는 얘깁니다. 


되돌아보면 이승만을 하야시킨것도 4.19를 주도했던 것도 6.29 선언을 받아낸것도 전두환 독재와 싸운것도 박근혜를 탄핵시킨 것도 우리 촛불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저 강득구와 민주당 의원들 모두가 이재명 정부는 촛불정부임을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이재명 정부 한달 어땠습니까.

대북 방송 끝났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삼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종합주가지수 5천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겁니다.

어제 민생회복지원금이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지금은 민생이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은 민생에 서민 경제애 숨통이 트이기 시작할겁니다.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는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내란특검 김건희특검 채수근해병 특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특검을 통해서 실체를 밝힐겁니다. 끝까지 추적할겁니다. 김민석 총리 말씀데로 이 특별 재판소를 만들어서 역사가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대로 만들어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내란세력들은 여전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보십시오. 김건희를 보십시오. 이진숙을 보십시오. 안?? 보십시오.


그러나 저나 여러분 입장에서 가장 열받는 세력은 국민의힘입니다.

이번에 김민석 총리후보 인사 청문회를 통해서 더 확실하게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주진우를 보십시오. 대한민국의 대표적 정치검찰 스스로가 윤석열 아바타라고 얘기한 사람입니다. 주진우의 아버지는 전두환 정권에서 가장 악랄했던 공안검사였습다. 그가 교사들을 고문했듯이 입으로 김민석 총리후보를 고문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조국 가족을 도륙질하듯이 김민석 가족을 도륙질 했습니다. 저는 김민석과 삼십년 동지입니다. 누구보다 김민석 총리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 문화원에 들어가서 5.18실상을 세계에 알리려고 했다는 이유로 3년간 독방에 있었습니다. 김민석 어머니 김춘옥 여사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어머니로서, 여성으로서 모든걸 걸고 독재와 싸웠던 분들입니다.


그러나 전두환 정권에서 윤석열 정권에서 호가호위, 부를 누리고 삼대 아들에게 미성년자에게 70억이 넘는 재산을 증여하고, 상속 과정도 불투명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민낮이고 현실입니다.


이제 내란특검, 김건희특검을 밝혀내서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입니다. 이제 그들은 협치의 대상이 아닙니다. 청산대상입니다.


여러분들이 윤석열을 파면하고 내란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의 단초를 만들어주셨듯이 진짜 대한민국을 열어주십시오. 저 강득구도 여러분들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촛불시민 여러분, 다시금 새로운 시대의 선봉을 열어주신 여러분께, 이재명 후보를 통해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했듯이, 이재명은 역사의 도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저희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촛불의 열망을 담아서 진짜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 여러분들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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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회현장에 나오신 강득구 의원



2.

<촛불행동 요청서> 국민을 지킨 참군인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에게 참군인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내는 요청서-



3. 

촛불행동에서 집회 때마다 붙여주시는 평화나비에 '김복동의 나비길을 상징하는 보라색 나비'도 추가됐습니다.

행진 후 정리집회까지 끝나고 귀가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행진 중에 샤일리엔 님이 쿡 찔러주신 바람향 님의 선물 위에 평화나비를 붙였습니다.

사진 한 장 올린 적이 없는데 어찌 저를 특정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_-;; 어제 경황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다시금 감사합니다. 

바람향님, 다른분께 양보하려다 제가 선물을 또 받아버렸네요 감사해욤!

평화나비는 지금은 저희 집 냉장고로 자리를 옮겼고요)




4. 

윤석열 김건희 구속선봉대에서 

윤석열에게 처녀귀신과 저승사자를 보내 추격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HfkpRncDZ4I?t=142&feature=share











극우들의 패악 속에 고된 1인 시위를 지속해 오신 윤석열 김건희 구속 선봉대에 감사합니다.




출처: 촛불행동


.........................................


윤석열 김건희 채해병 특검뿐 아니라,

위헌정당 국민의힘 해체까지 이뤄져야 합니다.

사법부 쿠데타와 리박스쿨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 연계까지 모조리 찾아야 하고요.



# 147차 촛불대행진






댓글 (9)

  • XenneX

    XenneX Lv.1

    25.07.06 · 116.♡.11.44

    무속을 믿는 윤이 진짜 식겁했겠는걸요?
  • 아름다워용

    아름다워용 Lv.1

    25.07.06 · 121.♡.97.150

    윤이 봤으면 무서웠을 같네요 ㄷㄷ

    굿 할지도 모르겠어요
  • 크림치즈 Lv.1

    25.07.06 · 175.♡.170.170

    저승사자 좋네요 ㅎ{emo:damoang-emo-003.gif:100}
  • 바람향

    바람향 Lv.1

    25.07.06 · 104.♡.68.24

    귀한 시간 더운 열기를 감수하시고 촛불집회 현장을 빛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바람향 작성자

    25.07.06 · 59.♡.103.12

    어젠 생수 500ml 다 마셨습니다. 덥긴 덥더라고요. ㅋㅋ 저녁에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무더운 여름 항상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정성과 의미, 시간 노력, 만만치 않은 비용까지 나눔에는 받는 입장에서 다 알지는 못해도 들이는 공이 많다는 걸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emo:moon-emo-011.gif:100}
  • ruthere

    ruthere Lv.1

    25.07.06 · 61.♡.254.95

    깨시민들의 열정과 창의성에 압도적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 S

    someshine Lv.1

    25.07.06 · 183.♡.186.73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리도 고맙습니다.
    저는 친구한테 끌려나온 고3친구 인터뷰와 2진 개그 하는 분들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ㅎㅎ
    집에 와보니 약간 더위 먹은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냉수에 샤워 바로 하고요..
    집회는 정말 불면에 특효약입니다.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25.07.06 · 59.♡.221.51

    어제 잠깐이었지만 눈인사드려 좋았답니다ㅎㅎ

    원래는가지고오신 @창가의고양이 님께서 diynbetterlife님께 직접 전달드렸어야 했으나, 일정상 먼저 자리를 뜨셔서 제가 가지고있다가 나눔드리게 되었습니다.

    먼곳에까지 생각해주시며 챙겨주신 @바람향 님과 더불어 나눔위해 자리해주신 창가의고양이님께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매번 참석해주시고 상세한 집회글 올려주시는 다이너마이트님! 여름임에도 건강 잃지마시고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샤일리엔 작성자

    25.07.06 · 59.♡.103.12

    @창가의고양이 님께서 바람향님께 받아서 나눔을 맡아주신 거였군요. 파면 전부터 내란종식 집회까지 추울때나 더울때나 꾸준히 집회에 나오셔서 간식까지 나눔해 주시는 나눔의 요정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4.gif:100}{emo:damoang-emo-004.gif:50}{emo:damoang-emo-004.gi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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