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먹으러... 끌려나왔어요
멋
멋질남자 (106.♡.11.184)
2025년 7월 6일 AM 11:14 · 수정됨(15:51)
조회 1,351 공감 0
어제 한잔하고 새벽 잠깐 잠들었다가
넷플릭스 스타이즈본 시청중...
옷갈아 입으라는 불호령에 끌려왔습니다.
오늘도 차키와 지갑은 안들고 몸만 나왔습니다.
역시 마나님차 얻어타고 다니는게 꿀맛입니다.
맥주를 추가할때 살짝 무섭긴 했지만
... 먹다죽은 귀신은 떼깔도 좋다니깐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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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7.06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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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07.06 · 106.♡.11.184
그쵸그쵸.. -
다다서나정
25.07.06 · 110.♡.142.96
보리차가 참 맛나게 보이네요 -
멋멋질남자
→ 다서나정 작성자
25.07.06 · 106.♡.11.184
시원하니 해장되는 느낌이네요 - 작
작은눈
25.07.06 · 211.♡.194.190
자 이제 저녁에 씼으셔야.....ㄷㄷㄷㄷ -
멋멋질남자
→ 작은눈 작성자
25.07.06 · 106.♡.11.184
주말엔 씻는거 아임니다. -
FFV4030
25.07.06 · 1.♡.59.48
독개구리룩으로 응수하셔야했는데 말임다. 아쉽슴다 ㅋㅋㅋㅋ -
멋멋질남자
→ FV4030 작성자
25.07.06 · 58.♡.106.198
ㅋㅋㅋㅋ 근데 그 비슷한 것..도 없어요 -
샤샤일리엔
25.07.06 · 59.♡.221.51
이야.. 운전하시는 하늘같으신 마나님 앞에서.. 보리차라니요!!
목숨이 두개이신 거 아니신가 싶습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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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 샤일리엔 작성자
25.07.06 · 58.♡.106.198
후후... 이럴려고 마누라 차바꿔준건 안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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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