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할아버지를 1년간 병원 따라다니고 받은 편지.
XenneX

Lv.1 XenneX (116.♡.11.44)

2025년 7월 6일 AM 11:16 · 수정됨(23:05)

조회 5,109 공감 0



인류애 충전되네요 ㅜㅜ

댓글 (22)

  • 살살타

    살살타 Lv.1

    25.07.06 · 39.♡.121.81

    아, 슬프면서도 아름답네요. ㅠㅠ
    고맙습니다!
  • XenneX

    XenneX Lv.1 → 살살타 작성자

    25.07.06 · 116.♡.11.44

    네 ㅜ 참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07.06 · 180.♡.121.8

    이런 분들 덕에 저런 미친 놈들이 설치고 있음에도 세상이 살아갈 만 한 것 같습니다.
  • 슈빵

    슈빵 Lv.1

    25.07.06 · 118.♡.159.20

    이런 분들 덕분에 이 세상이 악함과 이기에 쓰러지지 않고 굴러가는거겠죠.
    감사하고 슬프네요.ㅠㅠ
  • 별이

    별이 Lv.1

    25.07.06 · 223.♡.176.249

    건물 하나쯤 있었음 자식새끼들 그거 받으려고 맨날 왔겠죠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좋은 세상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ruthere

    ruthere Lv.1

    25.07.06 · 61.♡.254.95

    부끄럽고 고맙습니다
  • 꿜리 Lv.1

    25.07.06 · 106.♡.128.9

    ㅜ.ㅜ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7.06 · 222.♡.106.254

    아..밥먹다가 눈물참느라 혼났네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7.06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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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 Lv.1

    25.07.06 · 112.♡.230.135

    정말 이런분들 때문에 아직 세상이 살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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