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보더 (211.♡.25.92)
2025년 7월 6일 AM 11:24 · 수정됨(07. 07. 12:26)
어제 성수동에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성수역으로 가는길에서 앞에 가는 여성 두명이 있었는데
그중 한분이 옷차림이 짧더군요.
특히 치마가 참 짧다… 생각하며 거리가 좁혀졌는데
엉덩이의 반정도가 보입니다? 이상하다 왜 엉덩이가 보이지? 잘못 봤나…
다시 봐도 분명 엉덩이가 맞습니다. 확실히 엉덩입니다.
속옷의 흔적이 없는 그 엉덩이 입니다.
순간 뭔가 무서워져서 재빨리 앞으로 빠르게 지나쳐 갔는데
그냥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멀리 떨어지고 나서 안도감?을 느끼며
집으로 왔는데… 이상하게 그 순간을 그냥 지나치듯 무심히
생각하며 왔는데 자려고 누우니 갑자기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피어올라 한두시간을 생각하다 잠들었는데
희안하게 그 상황은 기억이 나는데 구체적인 이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나 언더붑같은 요즘 패션은 아니겠죠.엉덩붑이라고 해야할런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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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촌놈
25.07.06 · 58.♡.123.101
귀신인가봐요. - 스
스카이보더
→ 섬촌놈 작성자
25.07.06 · 211.♡.25.92
귀신일수가 없는 패션이었던 느낌입니다 -
다다크메시아
25.07.06 · 211.♡.138.253
살색 레깅스였을 수 있죠. - 스
스카이보더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07.06 · 211.♡.25.92
기억이 안나는 와중에 세로줄이 선명했던건 인지를 하는걸로 봐서는 레깅스일리가 없는거 같아요. -
비비사이로막가
25.07.06 · 180.♡.230.127
안구 삽니다 - 스
스카이보더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7.06 · 211.♡.25.92
안타깝게도 선명한 이미지가 안떠오릅니다 -
KKlaus
→ 비사이로막가
25.07.06 · 118.♡.13.38
기억을 사셔야합니다 -
CcaptnSilver
25.07.06 · 211.♡.116.235
언더힙 이라는 용어라 있네요... - 마
마스터재다이
25.07.06 · 211.♡.96.182
힙에 자신있다고 판단하면 T나 C입고 다닌다는 썰을 최근들었는데 그게 그건가보네요. -
HHJLee1120
25.07.06 · 58.♡.14.247
저도 전철에서 엉덩이 절반 내놓고 미니스커트입은 외국인-중국이나 대만?- 20대여자관광객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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