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벅 여사가 말아주는 국(뽕)밥 한 그릇
위
위즈덤 (106.♡.196.37)
2025년 7월 6일 PM 12:19 · 수정됨(15:19)
조회 1,680 공감 0
댓글 (3)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06 · 124.♡.159.183
역시 박진주 여사님이시죠ㅎ -
대대로대로
25.07.06 · 222.♡.13.28
저 어릴 때는 <갈대는 바람에 시달려도>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여주인공 이름이 순이로 기억하는데 재미있었어요. - C
concept
25.07.06 · 223.♡.72.76
그런데 중국 사람들은 펄벅을 별로 안 좋아한다죠. 대부분의 서양인의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소설 대지에서 묘사된 이미지로 한정되어 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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