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숙고의 결정은 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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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7월 6일 PM 01:24 · 수정됨(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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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안해 하지 말고 불안을 퍼뜨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지된 위험과 제어된 위기는 우리의 무기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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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25.07.06 · 220.♡.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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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5.07.06 · 175.♡.109.85
과거의 경험에서 기인한 진실된 충고라고 하지만
그 경험을 본인만 한 게 아니란 걸 생각하면
잔소리, 참견, 오지랖을 벗어나기 힘들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칠 수 있는 게 사람이니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는 건 도리어 권장될 일이지만
이미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그 입 다물라" 를 외쳐주고 싶습니다.
최종적인 선택은 결정권자의 몫이고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결정권자의 몫이라는 건 바뀌지 않죠.
전 이런 이슈가 생길 때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던
"누가 와서 지켜줍니까" 란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그 책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설픈 충고는 1절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
애애니시다
25.07.06 · 49.♡.173.3
이미 조은석 특검 발표되고 나서인가
최고위원 회의에서 전현희의원이
감사원에서 조은석이 그렇게 했던 얘기를
했었죠 윤석열 정부시절에
민주당에 중요한 제보들도 했었다고 했고요
이건 다른 당들은 몰랐을 내용일거고요.
문제는 특검인선 반대 글 쓰던 사람들 중에
못본 사람도 있을거고 어떤 댓글은 전현희한테 실망했다는 댓글도 본 기억이 있고 그냥 박은정 의원 말을 더 믿는거죠
전에도 그랬는데 커뮤는 여러사람이 있다보니
그냥 본인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말하는걸 밀죠.
아주 간혹 나중에 내가 잘못 봤다 사과 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대부분 다시 그 사람들이 또 똑같이 반복하던데
문제는 서로 알바계정도 아니죠.
그리고 나중에 시간 타임도 막 바꿔서 기억해요.
아주 오래 본 정상적인 계정들이요.
정봉주때 아주 많은걸 배웠죠.
전 이번에 처음 올라온 글이라도 기다렸다가 다시 보자도 느꼈네요 -
시시나브로즐거운
25.07.06 · 221.♡.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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