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크렌시아 (220.♡.186.85)
2025년 7월 6일 PM 01:58 · 수정됨(08. 04. 18:26)
조회 7,082 공감 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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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7.06 · 118.♡.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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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7.06 · 223.♡.55.66
이런 경우 일할로 계산해서 위자료를 줘야..
그런 소송을 못 걸텐데 말이죠.... -
아아스트라
25.07.06 · 121.♡.154.199
고소까지는 알았는데 3년 넘게 걸린줄은 몰랐네요ㄷㄷㄷ -
달달과바람
25.07.06 · 222.♡.51.214
아, 언젠가 본 듯도 한데, 3년 7개월이나 끌었다구요.
지독한 회사군요. -
무무적전설
25.07.06 · 94.♡.8.130
항소까지 해서 고법으로 갔군요. 그러면 시간이 저리가는게 맞습니다.
형사 무죄니 민사 걸기는 어렵겠죠. 도리어 역으로 소송을 걸 수 있겠지만 시간과 돈 때문에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사무가구는 가격은 다소 비싸도 품질에서 크게 문제없는 큰 기업 제품만 사고있습니다. -
디디오96
→ 무적전설
25.07.06 · 118.♡.23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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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 디오96
25.07.06 · 94.♡.8.130
형사에서 저리나오니 민사 승소는 힘들죠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7.06 · 61.♡.66.6
와....기억 납니다. 그 글 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3년 7개월 뒤에 무죄를 받았다고요? 헐 ㄷㄷㄷㄷ
이게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완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결국은 이리 됐군요. -
소소룡.백호
25.07.06 · 61.♡.89.5
펀으로 시작하던가요? 퍼니셔 발음하고 비슷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무서워서 기억 해야지 합니다. - B
born2love
25.07.06 · 59.♡.239.165
작정하고 괴롭혔군요. 이걸 기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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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 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