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에 오랜만에 왔네요
솔
솔고래 (223.♡.47.151)
2025년 7월 6일 PM 03:54 · 수정됨(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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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엔 매년 부천가서 주말내내+평일까지도
챙겨보다
코로나때는 온라인을 본 이후로는
2-3년 와본적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가
영화보자고 부스트 넣었는데 정작 저만 먼저와서
오전에 1편보고 비어 있는 시간 쉬고 있습니다
특정 장르의 한계일지 영화판의 한계일지 몰라도
오랜만에 왔는데 선뜻 손이 가는 영화도 없지만
영화편수도 부족해 보이는 느낌입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부천시청 뒤로 부천아트센터 로비에서 더위를 피할수 있는 것은 좋네요.
매번 bifan 오면 시청로비는 좁고 덥고 주변에 선뜻 갈만한 곳도 없어서 떠돌이 하던 때에 보단요..
여기 로비는 이동네 사랑방 느낌이네요.
시원하이...
영화제인데 조인성이나 류승완도 봤으니
먼가 영화제 같은 느낌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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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7.06 · 175.♡.69.67
코로나라는 악재가 있었고, 확인사살하려는 듯 윤석열 매국 정권의 예산 삭감이 있었죠. -
솔솔고래
→ 세상여행 작성자
25.07.06 · 223.♡.47.151
잊고 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지요.
아. 내년이 30주년인데 다시 반등하길 바래 봅니다 -
ㅡㅡIUㅡ
25.07.06 · 37.♡.42.147
오랜만에 들어보는 축제명입니다. 반갑습니다. -
솔솔고래
→ ㅡIUㅡ 작성자
25.07.06 · 223.♡.47.145
29세 영화제입니다 반갑습니다 -
여여름숲
25.07.06 · 58.♡.71.151
예산문제로 편수가 많이 줄은 모양인데
이제 다시 정상화되겠죠.
올핸 꼭 가셔 살리라? 했는데 세상일이 내맘대로 안되네요. -
솔솔고래
→ 여름숲 작성자
25.07.06 · 223.♡.45.100
내년엔 30살이니 다르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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