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스로 만든 지옥같은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5년 7월 6일 PM 04:38 · 수정됨(17:48)
조회 1,656 공감 0
야간 특강요청이 온 것을 덜컥 받아버리는 바람에,
지난 주 (6/30월 ~ 7/5토)는 제 스스로 만든 지옥같은 한 주였습니다.
오전 6시 집에서 출발, 7시 회사 도착. (1시간 운전)
오후 4시 반 회사 퇴근, 오후 6시 특강처 도착 (1시간 반 운전)
밤 10시까지 특강 후 집에 도착하면 밤 11시~11시 반.
이제 이 짓도 이번 주 까지만 하면 됩니다. [읭?]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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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06 · 121.♡.177.11
힘내라 다마스!!! -
따따끈따끈
→ 순후추 작성자
25.07.06 · 220.♡.238.46
기름값에 톨비...
진짜 다마스 아니었으면 요청 받을 생각도 못했을거에요. - 온
온더로드
25.07.06 · 218.♡.160.70
고생하셨습니다. ㅎ -
따따끈따끈
→ 온더로드 작성자
25.07.06 · 220.♡.238.46
한 주만 더 하면 됩니다! (시무룩) - 눈
눈팅이취미
25.07.06 · 182.♡.218.38
통장에 입금되면 견딜만 하지 않을까요? -
따따끈따끈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7.06 · 220.♡.238.46
아직 입금이 안 되어서 견디기가 힘들어요. [읭?] -
팟팟타이
25.07.06 · 14.♡.1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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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 팟타이 작성자
25.07.06 · 220.♡.238.46
오. 이 영상 꼭 보겠습니다.
꾸역꾸역이라... -
Kkita
25.07.06 · 119.♡.237.81
??? : 연간 특강 스케쥴 안내 드립니다. -
따따끈따끈
→ kita 작성자
25.07.06 · 220.♡.238.46
그아아아악!!
(하지만 돈 많이 준다면 행복할 겁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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