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7월 6일 PM 06:52 · 수정됨(07. 07. 12:13)
조회 2,007 공감 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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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07.06 · 114.♡.188.135
대충 파동으로 가다가 누군가 보고 있으면 제대로 원자 상태로 가는 건가요??? -
이이적
→ 남극백곰
25.07.06 · 122.♡.247.124
관측도 광자가 튕겨오는 것이기에
미시세계에선 그정도로 아주 작은 편차도 영향을 준다는 거죠. -
멍멍멍곰
→ 남극백곰
25.07.06 · 119.♡.173.34
대충 비슷한데요.
누군가 = 세상의 모든 입자
보고 있으면 = 상호작용을 하면 입니다 -
FF3YNM4N
25.07.06 · 118.♡.83.26
현실이 시뮬레이션이라서요 -
DDINKIssTyle
25.07.06 · 14.♡.7.140
애들이랑 비슷하네요
관측하면 공부하는 것이..
양자 아니고 친자들인데도 이래요 - S
someshine
→ DINKIssTyle
25.07.06 · 61.♡.87.225
그래도 좋은 아이들을 두셨네요 ㅋㅋ 저는 어차피 안하는 걸 알기에 눈에 안보이는 곳에 두려 합니다.
내보내는데 다 돈이죠 ㅎ그냥 내 맘 편해지는데 쓰는 돈이다 생각합니다. -
WWindBlade
25.07.06 · 77.♡.223.89
전 양자역학이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현재 양자세계 관측이라는 행위의 기술적 한계로 인해서 나오는거라 봅니다. 양자세계같은 미시세계를 좀 더 다르게 관측하는 기술이나 방법이 나오면 좀 더 이해가능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
멍멍멍곰
→ WindBlade
25.07.06 · 119.♡.173.34
관측이라는 표현때문에 사람이 측정한다고 받아들여지기 쉽상이지만 좀더 정확하게는 자기자신이 아닌 다른 모든 입자와의 상호작용이라고합니다.
양자역학은 지금도 수학적 계산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다만 인간이 인류역사상 한번도 자기가 파동이었던 상태를 경험한 적이 없기에 그런 상태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없고.
지금껏 진화해온 인간의 사고체계와 언어체계로는 양자역학을 설명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어려울 뿐이죠. -
따따따블이
25.07.06 · 221.♡.84.245
끼를 주체 못하지만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래요.
누가 안보면 미친듯이 흔들고 놀지만, 누가 보면 가지런히 있는거죠 -
야야생곰
25.07.06 · 175.♡.94.82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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