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갓을 쓴 이유를 알 거 같은 오늘
F
FV4030 (1.♡.59.48)
2025년 7월 6일 PM 07:40 · 수정됨(23:22)
조회 4,020 공감 0
가볍고 햇빛을 좀 가시게 해줄 모자 같은 게 그립더군요. 어쩐 지 양반들이 갓을 쓰고 다는 이유를 알 것 같은 날이었습니다. 듭네요. 더버...ㅠㅠ
댓글 (9)
- 달
달려라쑈바
25.07.06 · 175.♡.21.141
오 마이 갓 yo -
JJava
25.07.06 · 116.♡.70.94
제가 한때 여름에 밀짚모자를 쓰고 다녔드랬지요.
햇빛 가려지고 좋더라고요. -
FFV4030
→ Java 작성자
25.07.06 · 1.♡.59.48
패랭이 모가 비슷한 거죠 ㅎㅎㅎ -
까까망꼬망
25.07.06 · 61.♡.120.114
남자라서 양산은 도저히 못쓰겠고, 모자 쓰면 좀 나으려나 했는데 덥더라구요.
일반 야구모자에서 벙거지 스타일...그러다 부니 햇도 사서 써봤는데...모자 닿는 부위가
더워서 실패...집에서 지하철까지 도보로 20분정도 걸어가야 하는터라 10분정도면
괜찮았을텐데 15분이상부턴 땀 줄줄 흐르더라구요 -
FFV4030
→ 까망꼬망 작성자
25.07.06 · 1.♡.59.48
진짜 오늘 같은 날이 계속이라니 무섭습니다... -
네네클클
→ 까망꼬망
25.07.06 · 183.♡.27.143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양산을 쓰면 쑥스러움이 훨씬 덜 합니다. -
AAwacs
25.07.06 · 222.♡.249.156
갓 쓰면 시원할까요? -
FFV4030
→ Awacs 작성자
25.07.06 · 1.♡.59.48
그럴리는 없지요. 바닥에서 올라오는 지열은 답이 없습니다. ㄷㄷㄷㄷ -
롱롱숏
25.07.06 · 58.♡.148.15
요즘 동네 다닐땐 늘 벙거지를 써요
진자, 갓이 현대적으로 다시 나오면, 사서 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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