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을 앞두고 벌써 우울합니다
칙촉

Lv.1 칙촉 (59.♡.151.193)

2025년 7월 6일 PM 08:34 · 수정됨(22:55)

조회 508 공감 0

와... 다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2시간씩 일할 거 생각하니 갑갑합니다 ㅠㅠ


주말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누워있기만 했는데 벌써 주말이 이렇게 끝나간다니 ㅠㅠㅠ


후아... 올해가 정말 제일 힘든 해인 것 같습니다 ㅠㅠ

댓글 (7)

  • 꽁밤이

    꽁밤이 Lv.1

    25.07.06 · 110.♡.193.165

    아고ㅠ 화이팅입니다!
  • 칙촉

    칙촉 Lv.1 → 꽁밤이 작성자

    25.07.06 · 59.♡.151.193

    감사합니다 ㅠ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7.06 · 59.♡.103.12

    저는 어제 아침도 아니고 오후 3시부터 움직였는데도 더운날 빨빨 거리고 다녔더니
    오늘 기절해서 낮잠잤습니다.
    아점먹고 바로 잤어요. 먹고 바로 자는거 싫어하는데.. 아이가 엄마랑 딩굴이 하고 싶다고해서 누웠다가 잠들어버렸네요
  • 칙촉

    칙촉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7.06 · 59.♡.151.193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칙촉

    25.07.06 · 59.♡.103.12

    힘든 한해가 더 좋은 나날을 불러오길 소망합니다. :) 화이팅 화이팅!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 Lv.1

    25.07.06 · 208.♡.104.184

    매일 12시간이면 너무 힘드시겠네요. 건강은 꼭 챙기세요.
  • 칙촉

    칙촉 Lv.1 → 라디오키즈 작성자

    25.07.06 · 182.♡.72.200

    감사합니다 ㅠㅠ 여러모로 대책을 강구해 봐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