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실천중입니다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7월 6일 PM 09:24 · 수정됨(22:21)
조회 998 공감 0
2주? 3주전에 갑자기 집이 왜이리 더럽지?
갑자기 현타?가 와서 시간 나는 짬짬이 집청소중입니다
2,3년동안 안쓴거 안입은거 죄다 버리고 있습니다
75리터 쓰레기봉투기준 1주일에 1,2개씩 나오네요ㄷㄷㄷ
이렇게 많은 쓰레기를쥐고 살았으니 집이 비좁고 답답하고
그랬구나... 진짜 버리고 비우고 살아야 하는구나...
고양이 용품이나 숨숨집, 숨숨터널, 캣타워, 캣폴이 더 많....ㄷㄷㄷㄷㄷㄷ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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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06 · 121.♡.177.11
집사를 잘 만난 레오얌❤️❤️❤️ - 해
해븐캐슬
25.07.06 · 125.♡.56.187
아직까지 못버리고 살고 있네요.ㅠㅠ -
MMDBK
→ 해븐캐슬
25.07.06 · 104.♡.68.24
저도요…. 버릴꺼 진짜 한가득 나올텐데.. -
아아스트라
→ 해븐캐슬 작성자
25.07.06 · 121.♡.154.199
작심하고 나니 온집에 쓰레기가 어마어마하네요
마음먹으셔야 합니다 - 초
초코리
25.07.06 · 61.♡.74.112
버려야 되는데, 정리해야 하는데...하고 맘속 다짐만 해요 ㅠ -
치치미추리
25.07.06 · 183.♡.48.31
무소유, 미니멀리즘이 참 어렵습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7.06 · 1.♡.53.187
다 버리면 버렸던 거 또 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 겁니다 ㅎㅎㅎ - 겸
겸손
25.07.06 · 112.♡.88.136
저도 한 때 책 왕창 버리고 옷도 버리고 가전도 버리고 가구도 버리다가 다시 하나씩 사 모으는 제 자신을 봅니다.
이건 요요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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