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었던 장비들...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4월 27일 PM 08:23 · 수정됨(22:09)
조회 1,226 공감 0
예전에 이게 그리 갖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시간이 흘러 아빠백통이 정말정말 갖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중딩 된 이후로는 뽐뿌가 사라지더군요.
결국 못 이룬 아빠백통의 꿈.
지금은 1도 필요치 않습니다.
나이 먹었나 봅니다ㅠ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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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짜쓰까
24.04.27 · 118.♡.69.200
저도 카메라 잘 모를때 이거 너무 갖고 싶었어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7 · 114.♡.182.211
유튭에 그분이신줄... ㅎ
저도 예전엔 갖고 싶었던 캄훼라입니다만, 지금은 그냥 그래요. :) -
Kkita
24.04.27 · 119.♡.237.81
목업이쥬? -
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4.27 · 112.♡.11.64
그게 뭐예유?? -
Kkita
→ 진로제약
24.04.27 · 119.♡.237.81
좋은건 아뉴. -
Ppunkguy
→ 진로제약
24.04.27 · 122.♡.244.5
ㅋㄹㅇ 717 목업판매사건 검색하시면.... ㅎㅎ -
진진로제약
→ punkguy 작성자
24.04.27 · 112.♡.11.64
헐...전 까맣게 모르고 있던 사건이네요.
kita님 하이 죠크셨군하~~~ㅎㅎㅎ -
TT5.3
24.04.27 · 183.♡.59.124
저도 소니 F717 과 캐논 G2 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G2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
진진로제약
→ T5.3 작성자
24.04.27 · 112.♡.11.64
전 G5인가? 샀던 기억입니다 ㅎㅎ -
Ggksrjfdma
24.04.27 · 58.♡.220.53
옛날에 저거 들고 다닐 때 사람들의 부러운 눈길을 느끼며 우쭐 했었던 ㅋ
그리고 8mm 비디오 카메라도요
지금은 어디에 처 박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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