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살 빼야 할 것 같아요ㅜ
B
biyorn (39.♡.218.128)
2025년 7월 6일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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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밥 거하게 먹고 배두드리며 있는 저를 보고는 딸내미 曰,
"아빠, 배가 좀...;;"
덕분에 충격 받고 간만에 근처 공원을 한 시간 동안 빠르게 걷고 왔네요.
한때는 살 찌는게 소원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요ㅜ
이벤트 겸 넋두리(?) 글 올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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