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20프로 (175.♡.154.96)
2025년 7월 6일 PM 10:30
일반적으로 전기요금은.. 가정용과 일반용으로 크게 2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교육용 산업용 농사용 도 있기는 한데.. 일반인이 쓸일은 그닥 없어서..)
가정용은 뭐.. 누진제가 들어있는.. ㅠㅠ
200kWh 구간 400kWh 구간 400kWh 초과로 구분하며..
여름에는.. 300kWh 구간 450kWh 구간 450kWh 초과로 구간 나누는데..
구간이 넘어가면.. 와트당.. 120 / 215 / 307 원으로 적용 받아... 무서운 요금을 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용 전기는.. 누진 체계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많이 쓰더라도..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계약전기 개념이 있어서 계약전기량 이상 사용하면.. 여기도 폭탄을 맞지만.. 계약전기는 보유한 전기기기 관련된 사용용량을 가만해서 설비가 들어가서.. 넘기는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뭐... 전기 쓴만큼만 내는게.. 누진 적용이 안되서 어느면에서는 좀 막써도 되는? 그런 느낌이 있져..
특히... 메인 상권 점포들 보면... 문열고 에어컨 돌리는 곳들이 많습니다.
갑자기 든 뻘 생각인데...
문열고 냉난방기 돌리는 매장 사진 찍어서 올리고 몇회이상 걸리면..
그 매장은.. 누진제 체계로 돌리는면 어떨까라는 뻘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어컨 손님들 편하게 쇼핑해야 되니 돌리는건 인정합니다. (더운데 거기서 사람들 부대끼면서 뭐 사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전기 효율은 좀 생각해야져..
일반 가정은 누진 안 맞으려고 끄고 켜고 하면서 전기 덜 쓸려고 노력하고..
나라에서는 1등급 보급율 높이려고 사업도 벌이는 마당에..
상가도.. 좀 최소한 문은 닫고 댕겨야져..
쩝.. 그런데.. 미국은 그냥 에어컨 켜고 퇴근한다는데.. 레알인가요? 안 살아봐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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