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대집회 오호라님 얼음물 & 소금사탕
J
Java (116.♡.70.94)
2025년 7월 6일 PM 10:53 · 수정됨(07. 07. 00:00)
조회 408 공감 0
얼음물은 그야말로 얼음이었지요.
저의 체온을 낮추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소금사탕은 처음엔 밍밍했는데 오래 물고 있으니 좀 세긴 하더군요.
물만 마시면 전해질 불균형이 오므로 소금사탕 필수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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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7.06 · 221.♡.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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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무명 작성자
25.07.0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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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25.07.06 · 59.♡.112.229
고생하셨습니다~♡ -
JJava
→ RubyBlood 작성자
25.07.06 · 116.♡.70.94
고맙습니다~ - 땅
땅콩버터
25.07.06 · 58.♡.137.200
훈훈하네요.. -
JJava
→ 땅콩버터 작성자
25.07.06 · 116.♡.70.94
시원함이 전해져 오죠~ ㅋㅋ -
창창가의고양이
25.07.06 · 182.♡.19.206
아..아직 안먹어 봤는데 단짠인가요? 아니면 그냥 짠?
아니면…전해질같으면 달착지근하면서 소금기가 느껴지는?!
그런 맛이려나요?
소금사탕이란건 어떨지 생각도 안해봐서 손도 못대겠어요ㅋㅋㅋ -
55호라
→ 창가의고양이
25.07.06 · 175.♡.154.96
은은한 단맛에 짠맛 입니다. -
JJava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7.06 · 116.♡.70.94
그냥 레몬사탕에 살짝 짠맛이 가미된 맛이었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Java
25.07.06 · 182.♡.19.206
오호라님은 짠맛 이라하시고 자바님은 살짝 짠맛이라
하시니 어느쪽일지 먹어봐야 알겠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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