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사마귀를 보았어요.
떼
떼굴떼굴 (219.♡.146.112)
2025년 7월 6일 PM 11:04 · 수정됨(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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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소소하게 집에서 화분으로 콩이며 깻잎, 고추 등등을 키우고 있어요.
매번 벌레들이 넘 많아도 농약을 뿌리는 둥 마는 둥해서인지 잘 자라지도 못하고 수확도 영 좋지 않긴 하지만요.
농약을 없어서인지 무당벌레도 자주 출몰하긴 했는데 오늘은 첨으로 탈피한지 얼마안된 것 같은 사마귀를 봤어요. 화분 농사 짓고 첨 봤거든요. 아마 시골흙이라고 구매해봤는데 거기서 딸려 들어온 것 같기도 합니다.
째려보는게 아주 무서워요. ㅎㅎ
덕분에 님오일 함유 농약(?) 못뿌리고 걍 내려왔어요. 벌레 다 먹어주길 바래봅니다.
음 ... 아마도 도라지?일종인가 싶기도 한 꽃이에요.
고추는 첨으로 많이 열려 화분 농사 지은 후로 첨으로 많이 열려 뿌듯해서 올려봐요 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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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06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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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06 · 219.♡.146.112
잎을 만졌는데 손에 딱 걸려 나와서 놀랬습니다. ㅋㅋ
고추잎에 벌레가 알 놓아두었길래 농약이나 함 해볼까 하다가 그냥 내려왔어요. 잎 뒤져서 수제방제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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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다락방 토마토밭 작황이 영 실패해서 갈아 엎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