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의 달리기
소
소심이 (121.♡.4.124)
2025년 7월 6일 PM 11:48 · 수정됨(07. 07. 00:13)
조회 203 공감 0
젊은 친구들 달리는거 보면 참 부러워요. 그 탄력이....
천천히 아장아장 달리는데도 작년에 다친 무릎이 다시 시큰거리고... 오늘은 목표치만큼 달리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땀흘리고 샤워하니 좋네요.
댓글 (5)
-
파파이프스코티
25.07.06 · 58.♡.146.104
-
Mmmakorea
25.07.06 · 116.♡.203.46
천천히 달리셔도 운동 됩니다 ^^ -
다다이아몬드
25.07.06 · 115.♡.245.36
천천히 하자구요 - 해
해븐캐슬
25.07.06 · 125.♡.56.187
아이에 밖에 나가질 않네요.ㅠㅠ -
JJava
25.07.07 · 116.♡.70.94
살살해도 됩니당~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옳습니다.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