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가 사라지는...
빛
빛의혁명 (121.♡.59.228)
2025년 7월 7일 AM 04:51 · 수정됨(09:03)
조회 2,807 공감 0
글이나 댓글은 가끔 봅니다.
보수의 심리 기저는 약육 강식입니다. 진보의 심리 기저는 연대와 공감이죠.
그런데 가끔 진영만 논할뿐 이준석과 다른게 뭘까?라는 생각이 들게 날카롭고, 특이 세계관을 단순하게 설정하면서 혐오하는 글을 보면 참...
뭐 그렇다구요.
댓글 (3)
-
디디카페인중독
25.07.07 · 211.♡.95.196
-
진진우원
→ 디카페인중독
25.07.07 · 122.♡.242.238
저도.. 2찍들을 혐오한다고 똑같은 혐오론자로 몰고.. 차라리 투표 안했으면 한다는 댓글 받고는 멍해지더군요. -
TTyphoon7
25.07.07 · 118.♡.4.223
연대와 공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도 있죠.
그리고 여지껏 이 나라에서 '자칭 보수'라던 작자들이 칼을 휘두르다가 반격당해 불리해지면 관용을 내세워 자기들을 건드리지 말라며 빼애액대던터라 그런 부류들에게 인자함은 잠시 꺼두려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혹시나 내란에 동조하는 세력을 욕하는게 혐오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시겠지만... 저는 나치 추종자와 내란 동조자는 동일 선상에서 싫어하고 미워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