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클리앙과의 추억
프
프리텐더 (59.♡.11.112)
2024년 4월 27일 PM 09:10 · 수정됨(22:41)
조회 1,130 공감 0

왼쪽은 운영.A 님, 오른쪽은 운영.원 님과 주고받은 신고메일입니다.
단독으로 추적해서 보낸 메일도 많았지만 박제글에서 도움을 얻어 보낸 메일도
그 갯수를 무시 못했죠.
대충 보니 여러 번 따지느라 왔다갔다 한 답장까지 합하면 수백(?) 통 정도 보이는데,
운영자 두 분이 얼마나 싫어했을 지는 짐작도 할 수가 없네요.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다 쓸데없는 짓이 됐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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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4.27 · 119.♡.237.81
진상고객이셨겠네요. -
프프리텐더
→ kita 작성자
24.04.27 · 59.♡.11.112
제 기억이 정확한 지는 몰라도 처음에는 답장도 없었습니다. -
파파란하늘
24.04.27 · 121.♡.219.77
청정 다모앙을 위해서 수고 부탁드립니다. ^^;; -
달달콤오렌지
24.04.27 · 221.♡.28.92
추억으로 안녕~ 이죠 {emo:onion-032.gif:50} -
부부산혁신당
24.04.27 · 121.♡.122.153
ㅋ사이트 고객들만큼 관리하기 쉬운 커뮤니티 이용자들도 없었을거라고 보는데, 쟤들은 대체 뭘 원했던걸까요. 자기네한테 복종하는 착한 회원들?ㅋㅋㅋㅋㅋ
+ 저것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회원분들이 덕분에 쾌적한 커뮤를 즐길 수 있었던겁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
피피자왕버거
24.04.27 · 59.♡.61.212
고생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그 동안 저희가
그곳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었고,
또 그 바탕에서
지금의 {emo:onion-161.gif:30}이 있는 거니까요.
{emo:thankyou.gif:30}합니다. -
시시민
24.04.27 · 136.♡.34.115
참...추억이네요 -
김김백곰
24.04.27 · 122.♡.132.134
이사와서 첫 댓글 답니다.
"쓸데없는 짓"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만큼 애정이 있기에 그러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
CCline
24.04.27 · 211.♡.202.191
덕분에 클린한 클리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mo:b.gif:50} -
설설중매
24.04.27 · 211.♡.2.238
C모 운영자가 오히려 프리텐더님을 분란조장으로 조치하겠다고 겁박했죠. (+ 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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