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금은방 유리를 깨뜨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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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7월 7일 AM 09:30 · 수정됨(10:41)
조회 3,963 공감 0


옷이 바뀌고 머리가 밀려있었다니.. ㅜㅜ
엄마의 기지가 대단하네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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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7.07 · 211.♡.201.136
금은방 > 아이 이군요 씁슬하네요 -
케케이건
→ 아찌
25.07.07 · 168.♡.154.43
어..? 그런 의미일까요?
보안팀이 금은방을 박살 낼 수는 없고, 그렇다고 애를 잃어버릴 때마다 보안팀이 쇼핑몰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서 모든 문을 다 닫을 수도 없잖아요
애가 그냥 길을 잃은 건지 납치를 당한건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 보안팀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토토마토
→ 케이건
25.07.07 · 218.♡.165.170
보안 팀이 아이 엄마와 함께 CCTV를 확인하면 납치인지 확인할 수 있겠죠.
시간이 걸리면 출입구에 보안 요원을 배치해서 같은 성별, 나이대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 사람만 막고 있으면 됩니다.
확실하지 않다고 움직이지 않을 거면 보안팀이 왜 필요합니까.
보안 팀이 할일이 있을지 없을지 확실하지도 않은데요. -
아아찌
→ 케이건
25.07.07 · 211.♡.128.34
납치가 확실 해질때는 이미 쇼핑몰에서 빠져나가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길 잃은 아이도 중대한 이슈 아닌가요...?
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으시겠지만,
저는 이 부분은 반드시 강력한 초동대응을 해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길 잃은건지 납치인지 판별은 어차피 사후에나 가능한거에요. -
케케이건
→ 아찌
25.07.07 · 168.♡.154.43
뭔가 대책이 필요한 건 분명하고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방식에 대한 고민은 해볼 필요가 있죠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안 적은건데.. 다시 보니 보안 팀이 뭘 할 수 있냐? 라고 적은거 같네요..
이 부분은 제가 댓글 작성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
엔엔알이일년만
25.07.07 · 211.♡.184.5
아이가 납치된 상태였다는 거죠? ㄷㄷㄷ -
EEllie380
25.07.07 · 112.♡.9.95
우리도 옛날에 저랬을까요? 아이 유괴해서 앵벌이로 하던.. -
XXenneX
→ Ellie380 작성자
25.07.07 · 116.♡.11.44
요즘은 장기 밀매까지 있어서 ㅜㅜ -
Kkmaster
→ Ellie380
25.07.07 · 1.♡.134.155
사회가 좀 더 서구화 되고 아들이 가문의 대를 이어 간다는 개념이 사라지면 영유아 납치의 경우 사라지긴 하는데 중국인들이 가문 미신 전통 이런걸 좀 과하게 따지는 경향이 있어서 아직도 영유아 납치가 사라지지 않네요
고아들 입양하는건 기록에 남으니 저런식으로 납치된 아이들 사다가 자신의 자식인양 키우는 경우가 많다 들었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7.07 · 116.♡.206.157
보안 시스템 작동으로 출입문을 봉쇄해, 범인이 외부로 빼돌리기 전에 찾을 수 있었군요!
정말 아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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